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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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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김훈 “최고 권력된 여론조사…무지몽매한 세상 시작”

    김훈 “최고 권력된 여론조사…무지몽매한 세상 시작” 유료

    김훈 작가가 19일 고려대에서 '디지털 시대, 연필로 쓰기'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리 시대 최고의 권력은 '여론조사 결과' 입니다. 그 결과가 정의·진리가 돼버렸습니다. ... 매몰돼있는 인간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당파성을 정의·진리라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김훈 작가가 고려대 학생들을 만났다. 19일 오후 2시 고려대 중앙광장 CCL에서 열린 '작가를 만나다' 행사에서다. ...
  • 전국 교수들 “조국 사퇴” SKY대생 “평등·공정 무너졌다”

    전국 교수들 “조국 사퇴” SKY대생 “평등·공정 무너졌다” 유료

    ... 하고 있다. 민현식 서울대 국어교육학과 교수(가운데)는 이날 '문 대통령은 성공적인 대통령이 되셔야 한다“며 '최근 사태에 대해 결단하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정현 기자 “학생들의 명령이다. 지금 당장 사퇴하라.” 19일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학생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을 들었다. 각 학교가 날짜를 정해 진행되던 앞선 집회와 달리 이번에는 ...
  • [사설] 추락하는 대통령 지지율…독주와 독선 벗어나란 경고다 유료

    ... 사퇴 요구는 들불처럼 번지는 양상이다. '조국 임명으로 사회 정의와 윤리가 무너졌다'는 성명에 서명한 전국 교수 숫자가 날이 갈수록 급속히 늘고 있는 추세다. 어제는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학생들이 조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을 동시에 들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오만과 독선에 대해 준엄히 경고한다'는 시국선언문은 법조계로 전파됐다. '최소한의 법조인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