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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꿀로 된장 발효 3년…짠맛 줄였죠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야생버섯의 계절… 능이는 간데없고 '버섯되비지탕'에 홀리다
    야생버섯의 계절… 능이는 간데없고 '버섯되비지탕'에 홀리다 유료 ... 신문리였다. 능이 나는 곳을 잘 알고, 지난해 갈무리한 야생버섯 몇 가지를 가지고 있고, 전통음식을 연구하는 '고수'가 거기 있다. '고시랑장독대 영농조합법인'(043-543-6607)을 운영하는 고상흠·지민정 동갑 부부(53)다. 꽃봉오리에 들어앉은 듯 산줄기가 동그랗게 둘러싼 이 마을은 임진왜란 무렵부터 400년 넘게 제주 고씨가 세거(世居)한 유서 깊은 집성촌이다. 지난달 20~21일 ...
  • 야생버섯의 계절… 능이는 간데없고 '버섯되비지탕'에 홀리다
    야생버섯의 계절… 능이는 간데없고 '버섯되비지탕'에 홀리다 유료 ... 신문리였다. 능이 나는 곳을 잘 알고, 지난해 갈무리한 야생버섯 몇 가지를 가지고 있고, 전통음식을 연구하는 '고수'가 거기 있다. '고시랑장독대 영농조합법인'(043-543-6607)을 운영하는 고상흠·지민정 동갑 부부(53)다. 꽃봉오리에 들어앉은 듯 산줄기가 동그랗게 둘러싼 이 마을은 임진왜란 무렵부터 400년 넘게 제주 고씨가 세거(世居)한 유서 깊은 집성촌이다. 지난달 20~21일 ...
  • 벌꿀로 된장 발효 3년…짠맛 줄였죠
    벌꿀로 된장 발효 3년…짠맛 줄였죠 유료 고상흠(왼쪽)·지민정 부부는 “된장은 훌륭한 맛을 내는 자연 조미료”라고 말했다. [프리랜서 김성태] 충북 보은군 회인면 피반령 산자락에는 제주 고씨들이 모여 사는 집성촌이 있다. 지난 2일 차를 타고 마을 깊숙이 들어가자, 수백 개의 항아리가 마당을 가득 메운 집이 눈에 들어왔다. 고시랑장독대 대표인 고상흠(51)·지민정(51) 부부가 10여 년째 전통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