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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모든 문제 해결할 만큼 큰 정부, 당신 모든 것 뺏어갈 수 있다”
    “모든 문제 해결할 만큼 큰 정부, 당신 모든 것 뺏어갈 수 있다” 유료 ... 소득세(Negative Income Tax)' 를 제시했다. '음 소득세'란 최저임금의 부작용과 경제활동 유인을 해치지 않는 복지제도라는 취지로 자유주의 경제학자인 밀턴 프리드먼이 제안한 제도다. 고소득자에게는 세금을, 저소득자에게는 보조금(음 소득세)을 부과한다. 예로, 120만원을 버는 이가 월 20만원의 세금을 낼 경우, 월 60만원 소득자는 20만원의 보조금(음 소득세)으로 80만원을 ...
  • [이현상의 시시각각] 진실의 순간, 세금
    [이현상의 시시각각] 진실의 순간, 세금 유료 ... 비판이 따가울 터다. 경제라도 좋으면 별걱정 없으련만, 성장률 전망은 하향 일변도다. 선택한 해법은 결국 부자 증세다. 이명박 정부 때 낮췄던 대기업의 법인세 부담을 다시 높이자거나,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을 더 걷자는 주장이다. 40% 이상인 면세 근로자에게 단 한 푼이라도 세금을 내게 하자는 이른바 '보편 증세'는 입도 뻥긋 못하고 있다. “국민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지만, ...
  • 소주성 이어 재정확대 직진, 문재인 경제 다음은 증세?
    소주성 이어 재정확대 직진, 문재인 경제 다음은 증세? 유료 ...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IMF(국제통화기금)가 '조세부담률을 높이는 게 필요하다'고 권고한 만큼 우리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내에선 “대기업 법인세를 올리거나 고소득자에 대한 세율을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다만 선거를 앞두고 증세 얘기를 꺼내는 건 표에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본격적인 증세 논쟁은 내년 총선 이후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