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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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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고유정 카레에 수면제 섞어 182㎝ 전남편 고꾸라졌다”

    “고유정 카레에 수면제 섞어 182㎝ 전남편 고꾸라졌다” 유료

    ... 추가 조사 고유정의 의붓아들 A군(5)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오는 4일 제주교도소에 수사관 5명을 보내 고씨를 상대로 A군이 숨진 경위를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앞서 지난 1일 프로파일러 등 수사관 7명을 제주로 보내 고씨를 조사했다. A군은 제주도 친가에서 지내다가 2월 28일 고유정 부부와 함께 살기 위해 청주에 왔다가 이틀 뒤인 3월 ...
  • [단독] “고유정 의붓아들 숨지기 전날에도 건강해 보였다”

    [단독] “고유정 의붓아들 숨지기 전날에도 건강해 보였다” 유료

    ... B씨(37)가 두 아들을 청주에서 키우기 위해 올 초 어린이집에 들러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안다”며 “당시 고씨 부부는 '조만간 개명을 해서 고유정 친아들의 성을 바꿀 것이니 게시판에 기재되는 아들의 이름을 B씨 성으로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고씨는 2017년 11월 B씨와 재혼했다. 고씨와 B씨는 각각 전남편과 전처 사이에서 낳은 5살 동갑내기 아들이 ...
  • “고유정이 내 아이 죽였다” 현 남편, 검찰에 고소 유료

    ... 들여다 본 후 B군의 사망과 관련된 사건을 살펴볼 계획이다.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B군은 숨지기 전날 친아버지인 A씨와 같은 방에서 잤고, 고유정은 다른 방에서 잠들었다. 당시 집에는 고씨 부부와 B군만 있었다. 고씨 부부는 3월2일 오전 심정지 상태의 B군을 확인하고 이날 오전 10시쯤 소방에 신고했다. A씨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자고 일어나 보니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