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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고영태
고영태 (高永太 / Ko Young-Tae)
출생년도 1967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해인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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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경수 법정구속 스모킹건은 네이버 댓글 '로그 기록'
    김경수 법정구속 스모킹건은 네이버 댓글 '로그 기록' 유료 ... 국민이 촛불로 이룬 탄핵을 부정하고 대선 결과를 부정하려는 시도에는 단호히 맞서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16년 11월 9일 오후 8시7분, 네이버에 게재된 '측근이 본 최순실-고영태'라는 제목의 기사 댓글에 공감 클릭 수가 일정한 속도로 늘어났다. 네이버 아이디 3개가 16분 동안 순차적으로 로그인과 로그아웃을 반복하며 추천 버튼을 눌렸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
  • [분수대] 보수 때와 달라졌나
    [분수대] 보수 때와 달라졌나 유료 ... 대통령이 '문화융성'을 위해 대기업의 협조를 받아 미르재단과 케이스포츠재단의 설립을 지원했는데 ▶최순실이 대통령과의 관계를 이용해 돈을 벌려 했고 ▶이 과정에서 최순실과 사이가 멀어진 고영태 등이 '게이트'를 기획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에 공감할까. 의문이다. 그런데도 글감으로 삼은 건 출간 시점의 미묘함 때문이다. '촛불'에서 정당성을 찾곤 ...
  • [사설] 손혜원 의혹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 유료 ... 앞세운 부적절한 언행으로 물의를 빚은 일도 많았다. 청와대의 적자 국채 발행 압박을 폭로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에게 '도박꾼' '양아치' 등의 막말을 퍼부었다. 최순실 사건 때는 고영태 옹호에 앞장섰으면서도 신 전 사무관에겐 '돈 벌기 위해 동영상을 찍었다'고 인격을 짓밟았다. 미투 운동이 들불처럼 번져갈 땐 '문재인 정부의 진보적 지지자들을 분열시킬 기회'라는 김어준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