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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재의 시시각각] 강남이 좋습니까?
    [이정재의 시시각각] 강남이 좋습니까? 유료 ... 서민들의 배를 더 아프게 했다. 주택시장을 총괄하는 주무 부처인 국토부의 강남 사랑도 남다르다. 올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2018년 국토부 1급 이상 고위 공직자 7명 중 2명이 2주택자였다. 그중 4명은 집을 한 채만 가졌는데, 모두 강남 3구였다. 국토부 고위 공직자들의 '똘똘한 한 채'는 모두 강남 3구였던 셈이다. 한 언론 인터뷰에서 김현미는 장관의 성공비결로 ...
  • [장세정의 시선] 검찰은 토사구팽 신세되나
    [장세정의 시선] 검찰은 토사구팽 신세되나 유료 ... 한신의 고사에도 나오는 구절이다. 토사구팽 고사가 문득 생각난 것은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의 패스트 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직후 나온 문무일 검찰총장의 반응을 보고서다. ... 것도 집권 후반기 검찰의 칼이 어디로 향할지 그만큼 두렵기 때문 아닐까.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을 제한하는 수사권을 손댈 때는 신중히 해야 한다. 패스트 트랙에 올랐다고 버스가 완전히 떠난 ...
  • [안혜리의 시선] 조국 수석님, 고맙습니다
    [안혜리의 시선] 조국 수석님, 고맙습니다 유료 ... 없이 맨날 야단맞는 것 같아 때론 불편했지만 얻은 것도 적지 않았다. 특히 조 교수가 정부 고위 공직자들을 향해 날리는 날카로운 비판과 엄격한 잣대, 그리고 이에 호응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을 ... 때문이었다. 조 수석 스스로도 '강부자'(강남땅부자) '고소영'(고대·소망교회·영남)이라며 재산 형성 과정의 불법과 전혀 무관하게 부자 권력자들을 자주 비난했던 만큼, 민심과 동떨어진 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