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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우승컵은 '세계 랭킹 114위' 해나 그린 품에

    우승컵은 '세계 랭킹 114위' 해나 그린 품에

    사진=연합뉴스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한나 그린(23 ·호주)은 당초 우승 후보로 전혀 손꼽히지 않던 선수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14위인 그린은 이번 대회 전까지는 철저한 무명 선수였다. 그린은 2017년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
  •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그래도 뒷심 빛났다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그래도 뒷심 빛났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박성현(26·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에서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골프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 선두 해나 그린(호주)에 5타 차 공동 5위로 출발한 박성현은 ...
  • 이경훈,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공동 13위

    이경훈,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공동 13위

    ...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4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2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에 버디 ... 기록한 이경훈은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를 거쳐 이번 시즌부터 정규 투어에 진출한 이경훈은 이번 대회 첫날 공동 선두에 ...
  • [성호준의 골프인사이드] 박세리와 소렌스탐, 웹…20년 뒤 그들의 대리전

    [성호준의 골프인사이드] 박세리와 소렌스탐, 웹…20년 뒤 그들의 대리전

    호주 여자골프의 전설 카리 웹(가운데)이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한나 그린(웹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왼쪽은 호주동포 오수현. [USA TODAY=연합뉴스] 박세리(42)는 200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뒀다. 그런데도 LPGA 최고 선수가 되지 못했다. 안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이 무려 8승을 했기 때문이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우승컵은 '세계 랭킹 114위' 해나 그린 품에

    우승컵은 '세계 랭킹 114위' 해나 그린 품에 유료

    사진=연합뉴스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한나 그린(23 ·호주)은 당초 우승 후보로 전혀 손꼽히지 않던 선수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14위인 그린은 이번 대회 전까지는 철저한 무명 선수였다. 그린은 2017년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박세리와 소렌스탐, 웹…20년 뒤 그들의 대리전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박세리와 소렌스탐, 웹…20년 뒤 그들의 대리전 유료

    호주 여자골프의 전설 카리 웹(가운데)이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한나 그린(웹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왼쪽은 호주동포 오수현. [USA TODAY=연합뉴스] 박세리(42)는 200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뒀다. 그런데도 LPGA 최고 선수가 되지 못했다. 안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이 무려 8승을 했기 때문이다. ...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박세리와 소렌스탐, 웹…20년 뒤 그들의 대리전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박세리와 소렌스탐, 웹…20년 뒤 그들의 대리전 유료

    호주 여자골프의 전설 카리 웹(가운데)이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한나 그린(웹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왼쪽은 호주동포 오수현. [USA TODAY=연합뉴스] 박세리(42)는 200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뒀다. 그런데도 LPGA 최고 선수가 되지 못했다. 안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이 무려 8승을 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