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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치타' 최준 넣고 '거미손' 이광연 막았다
    '치타' 최준 넣고 '거미손' 이광연 막았다 유료 ... 찬스에서 상대 수비수들의 집중력이 잠깐 흐트러진 틈을 타 최준이 순식간에 상대 수비를 허물었다. 공격 에이스 이강인과 눈빛을 주고받은 뒤 그의 프리킥 패스를 받아 전광석화 같은 골을 만들었다. ... 첫 번째 골. 최준은 정정용 호에서 왼쪽 측면 윙백으로 뛰고 있지만, 2년 전까지는 날개 공격수였다. 순간 스피드가 빨라 '치타'라는 별명을 얻었다. 많이 뛰면서 공격 가담 능력이 뛰어난 ...
  • 무패 행진 우크라이나, 다닐로 시칸 경계하라
    무패 행진 우크라이나, 다닐로 시칸 경계하라 유료 U-20 월드컵 결승전 상대인 우크라이나의 공격수 다닐로 시칸(왼쪽). [EPA=연합뉴스] 12일 새벽(한국시각) 폴란드 그디니아의 그디니아 스타디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 멀티골 등 4골로, 팀 내 최다 득점자다. 데니스 포포프(20·디나모 키예프)는 수비수이지만, 공격에도 가담해 3골을 넣었다. 5-4-1포메이션을 주로 쓰는 우크라이나는 수비를 탄탄하게 한 뒤 ...
  • 무패 행진 우크라이나, 다닐로 시칸 경계하라
    무패 행진 우크라이나, 다닐로 시칸 경계하라 유료 U-20 월드컵 결승전 상대인 우크라이나의 공격수 다닐로 시칸(왼쪽). [EPA=연합뉴스] 12일 새벽(한국시각) 폴란드 그디니아의 그디니아 스타디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 멀티골 등 4골로, 팀 내 최다 득점자다. 데니스 포포프(20·디나모 키예프)는 수비수이지만, 공격에도 가담해 3골을 넣었다. 5-4-1포메이션을 주로 쓰는 우크라이나는 수비를 탄탄하게 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