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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기의 소통카페] 못 볼 것을 봐야하는 심정

    [김정기의 소통카페] 못 볼 것을 봐야하는 심정 유료

    ... 발언을 그만하라는 의사를 상징한 것이다. 질문을 받지 않는 회견과 X 표시는 국민과 진정한 소통을 외면하는 꼼수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자기 말을 위한 입은 열면서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귀를 닫는 건 나라의 경영을 책임진 고위 공직자의 자세가 아니다. 쓴 소리도 당당하게 경청하는 소통이라야 국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 교수
  • 조국 “대법 징용판결 부정하는 사람은 친일파…일본에 쫄지 말자”

    조국 “대법 징용판결 부정하는 사람은 친일파…일본에 쫄지 말자” 유료

    조국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페이스북 '헤비 유저(heavy user)'다. 교수 시절 페이스북에 글을 많이 썼는데, 청와대 민정수석이 된 후에도 마찬가지다. 공직자가 되면 공개적 사견 피력을 조심스러워하게 마련인데, 그는 예외다. 특히 일본의 수출 보복 조치 이후 한·일 갈등 국면에서 그의 마이크 데시벨은 더 높아졌고 날카로워졌다. 조 수석은 21일 오후 ...
  • [글로벌 아이] 총리의 사생활

    [글로벌 아이] 총리의 사생활 유료

    ... 제대로 수행하는 한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독일에서는 나치 정부가 개인 정보를 들여다보고 탄압한 적이 있어 사생활 보호를 최우선 가치 중 하나로 꼽는다고 한다. 정치인 등 공직자는 수입의 한 푼이라도 신고하는 등 꼼꼼한 감시를 받지만,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사생활은 보호하자는 공감대가 있다. 유럽에서는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과 여배우 쥘리 가예의 연애설을 보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