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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진단] 추락사고 거북선 20m 옆 보행데크도 고정못 빠져 삐걱
    [긴급진단] 추락사고 거북선 20m 옆 보행데크도 고정못 빠져 삐걱 유료 ... 참가 선수 5명이 해저 바닥과 충돌해 타박상을 입었으나 대회를 중단시키지도 않았다. 검찰은 해경 수사 결과를 토대로 서구청 소속 공무원 A씨(5급) 등 안전관리 담당자 3명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부산 송도 해상 다이빙대.[연합뉴스] ━ 관광에 도움…사고 나도 폐쇄 못해 이런 상황에서 서구청이 오는 7월 1일부터 다시 다이빙대를 운영키로 해 논란이 일고 ...
  • 교통사고 30대도, 안전사고 50대도 “정년 65세로 배상액 다시 계산하라”
    교통사고 30대도, 안전사고 50대도 “정년 65세로 배상액 다시 계산하라” 유료 ... 때문에 작업장에는 일반인이 들어오지 못하게 돼 있었다. 이 일로 정비기사는 안전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상)로 기소돼 집행유예 2년의 형사처벌을 받았다. 이씨는 그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냈다. 1·2심은 정비기사 과실을 60%로 인정하고 이씨의 가동연한을 60세로 계산해 5100여만원을 배상하라고 했지만 대법원은 “65세 기준으로 배상액을 ...
  • “광안대교 충돌 선박, 대학 실습선 덮쳤으면 큰 사고 날 뻔”
    “광안대교 충돌 선박, 대학 실습선 덮쳤으면 큰 사고 날 뻔” 유료 ... 입·출항하는 경우가 잦아 사고가 언제 터져도 터질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선장 S씨(43)는 음주 운항 혐의를 여전히 부인해 해경이 음주 운항 입증에 주력하고 있다. 부산 해경은 해사안전법 위반(음주 운항)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등으로 구속된 선장을 8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부산=이은지 기자 lee.eunji2@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