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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유료 이호진. [뉴시스] 공정거래위원회는 태광그룹 소속 19개 계열사가 총수 일가가 소유한 회사의 김치·와인을 높은 가격에 대량 구매한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과 함께 과징금 21억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호진(57) 전 회장과 김기유 그룹 경영기획실장 등 최고경영진과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태광은 고급 회원제 골프장인 ...
  •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태광의 황당 갑질…직원 복지포인트로 김치 강매 유료 이호진. [뉴시스] 공정거래위원회는 태광그룹 소속 19개 계열사가 총수 일가가 소유한 회사의 김치·와인을 높은 가격에 대량 구매한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과 함께 과징금 21억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호진(57) 전 회장과 김기유 그룹 경영기획실장 등 최고경영진과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태광은 고급 회원제 골프장인 ...
  • 메디톡스, 경쟁사 보톡스 제품 '비방광고' 제재받아
    메디톡스, 경쟁사 보톡스 제품 '비방광고' 제재받아 유료 ... 경쟁사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것은 비방 광고에도 해당한다고 봤다. 광고 당시 유통되던 보툴리눔 독소 제제는 모두 7종이며 모두 식약처 허가를 받아 안전성과 유효성 측면에서 문제가 없었다. 앞서 2017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도 메디톡스에 약사법 위반으로 1억3110만원의 과징금부과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