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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이나인사이트] 통역 출신 득세…전략·언어 겸비한 통재는 부족
    [차이나인사이트] 통역 출신 득세…전략·언어 겸비한 통재는 부족 유료 ... 의심된다”고 말했다. “권력 강화를 통한 정치와 사회 안정 등 중국 내부의 일에 몰두하다 보니 외교는 전문가에 맡기고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쓴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반면 정상기 전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센터 소장은 “나이와 상관없이 실력 있는 외교관을 계속 기용하는 건 시진핑 '오너십 치국'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년과 같이 정해진 틀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의 ...
  • 트럼프 방한 앞두고…시진핑, 김정은 카드 꺼내 선공
    트럼프 방한 앞두고…시진핑, 김정은 카드 꺼내 선공 유료 ...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트럼프 대통령 방한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과 중국이 20~21일 평양 정상회담으로 치고 들어오면서 미국이 주도한 순서가 교란됐다.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는 “방북 사흘 전에 갑자기 발표한 방식 등을 미뤄볼 때 중국이 미국과 전면전을 벌이면서 북한을 대미 카드로 쓰기 시작했다고 보는 게 맞다”며 “북·중 유대감을 끈끈히 하면서 북한을 ...
  • 트럼프 “난 안 급해, 변할지도 몰라” 김정은 압박
    트럼프 “난 안 급해, 변할지도 몰라” 김정은 압박 유료 ... 14일을 앞두고)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며 “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적었다”고 소개했다. 친서엔 대화 단절이나 핵실험 재개와 같은 협박도 없었다고 한다.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에도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이번에 '서두르지 않겠다'는 언급은 결이 다르다”며 “올해 초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 전엔 미국도 여유가 있었지만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