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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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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국, 남북관계 위주로 현 상황 타개하려 해선 안 된다”

    “한국, 남북관계 위주로 현 상황 타개하려 해선 안 된다” 유료

    ... 금번 북·미 대립구도인 비핵화와 제재완화 교환보다는 안보 대 안보, 평화 대 평화라는 정치·군사·외교 분야의 체제안전 보장과 비핵화를 상호 교환하는 게 첩경이다. 문재인 이니셔티브는 이제 ... 받았으면 될 것 같은데 사실상 전면 제재 해제를 너무 앞에 내세운 게 아쉽다. 김수정 논설위원 겸 콘텐트제작에디터 박규민 인턴기자 kim.sujeong@joongang.co.kr
  • GP 철거 후 뚫린 좁은 오솔길, 머잖아 평화 순례길 되길

    GP 철거 후 뚫린 좁은 오솔길, 머잖아 평화 순례길 되길 유료

    ━ [박신홍의 人사이드] 서주석 국방부 차관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남북 군사합의를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듯 인터뷰 도중 '확고한 경계 태세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 평양에서 세 차례 남북 정상회담이 열렸고 싱가포르에선 첫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됐다. 특히 군사 분야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비무장지대(DMZ) 내 GP(감시초소)를 철거하고 이를 상호 검증하기 ...
  • GP 철거 후 뚫린 좁은 오솔길, 머잖아 평화 순례길 되길

    GP 철거 후 뚫린 좁은 오솔길, 머잖아 평화 순례길 되길 유료

    ━ [박신홍의 人사이드] 서주석 국방부 차관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남북 군사합의를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듯 인터뷰 도중 '확고한 경계 태세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 평양에서 세 차례 남북 정상회담이 열렸고 싱가포르에선 첫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됐다. 특히 군사 분야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비무장지대(DMZ) 내 GP(감시초소)를 철거하고 이를 상호 검증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