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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치가 핵무기 선수 치면 재앙” … 망명지 미국서 원자로 개발
    “나치가 핵무기 선수 치면 재앙” … 망명지 미국서 원자로 개발 유료 ... 이룬 세계의 과학자에게 주는 상 이름도 엔리코 페르미 상이다. 원자 번호 100번 원소는 그를 기려 페르뮴으로 명명되었다. 2017년 완공 예정인 한국형 중이온가속기가 기초과학 중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권기균의 과학과 문화는 이번 회로 끝납니다. 다음주부터는 한국과학문화진흥회 김제완 이사장과 연세대 생화학과 송기원 교수의 과학 이야기가 번갈아 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