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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권석천

JTBC 논설위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5.25 17:1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5.25 17:1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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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천
권석천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중앙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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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권석천의 시시각각] '장자연 사건' 문질러버렸다
    [권석천의 시시각각] '장자연 사건' 문질러버렸다 유료 권석천 논설위원 이제 중견 배우가 됐을 것이다. 2009년 3월 7일이 그에게 없었다면. 지금쯤 TV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8일 전 동료 배우들과 함께 첫 레드카펫을 밟았던 그는 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 그 죽음의 배후에는 무엇이 도사리고 있을까. 어제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리스트 사건' 조사 및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
  • [권석천의 시시각각] 차라리 '검찰 권력'을 쪼개자
    [권석천의 시시각각] 차라리 '검찰 권력'을 쪼개자 유료 권석천 논설위원 1. 검찰 권력 키운 건 '검찰 중독'이다. '옷 벗겠다는 검찰총장, 아이고 무서워라. 식상한….' 2011년 7월 5일 오마이뉴스 김갑수 기자의 기사 제목이다. 당시 김준규 총장이 국회의 수사권 조정안 가결에 반발해 사퇴한 것을 다룬 기사였다. 지난 4일 문무일 총장은 해외출장 일정을 단축하고 귀국한 뒤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다. ...
  •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유튜버, 언론인, 연금 300…꿈에 도전할 기회를 허하라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유튜버, 언론인, 연금 300…꿈에 도전할 기회를 허하라 유료 ... 같네요. 몇 명씩 나눠서 점심 먹으며 얘기를 듣고는 있는데….” 퇴직한 지 2년이 된 그와 달라지지 않는 언론계 현실을 이야기하며 '기자들이 잘해야 한다'는 말도 나눴다. “기본이 정말 중요한데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 자꾸 기본을 잊어버리는 게 아닌지….” 터미널 앞에서 그와 헤어지고 서울 행 버스에 올랐다. 몇 가지 숙제를 안고 가는 느낌이었다. 권석천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