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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ehind & Beyond] 오륜마크 새겨진 '아이언맨'의 팔목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ehind & Beyond] 오륜마크 새겨진 '아이언맨'의 팔목 유료 윤성빈. [권혁재 사진전기자] 2018년 1월 1일, 중앙일보 1면에 등장한 이가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선수다. 처음 그의 사진취재 의뢰를 받았을 때 의아했다. 스켈레톤을 잘 모르는 터에다 이름조차 낯설었다. 새해 첫날 신 1면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그렇기에 새해 메시지가 담긴 기획 사진을 게재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낯선 이름의 그가 1면의 ...
  •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ehind & Beyond] '작은 거인' 김수철과 기타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ehind & Beyond] '작은 거인' 김수철과 기타 유료 ... 12월 18일 중앙일보 스튜디오로 온 가수 김수철씨, 기타는 그의 분신이라고 말했다. [권혁재 사진전기자] 가수 김수철의 인터뷰를 통보하며 취재기자가 내게 물었다. “김수철 씨에게 ... 사실 음악 외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가부키, 레게 음악처럼 우리 전통 음악을 세계적인 화 콘텐츠로 끌어올리고 싶을 뿐입니다.” 지난해 그는 별다른 기념 무대 없이 40주년을 그냥 ...
  •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ehind & Beyond] 영화 '1987' 만든 울보 감독
    [권혁재 사진전문기자의 Behind & Beyond] 영화 '1987' 만든 울보 감독 유료 ... 3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영화 개봉 7일 만에 이룬 성과였다. 그러니 취재기자는 먼저 축하를 건네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장 감독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기쁜 속내를 감추지 않았다. ... 영화가 좋다, 나쁘다, 평가할 능력은 없다. 다만 그날 영화관에서 한 가지는 확인했다. 나 또한 '울보 관객'이었다. 권혁재 사진전기자 shotgu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