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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주 논설위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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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삼마을, 3조 광물 묻혀"···광산개발 놓고 주민 갈등

    "인삼마을, 3조 광물 묻혀"···광산개발 놓고 주민 갈등 유료

    ━ [권혁주 논설위원이 간다] 자원이냐 환경이냐 녹슨 암석 파쇄기만 남은 충남 금산군 추부면 신평리의 옛 채석장. 코리아바나듐이 채굴광을 파려는 곳이다. 주민들은 '먼지 때문에 채석도 ... 바나듐 공급 부족이 일어날 수 있다”며 “해외 지분·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바나듐을 독자 생산해야 미래 에너지 자원 확보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고 말했다. 권혁주 논설위원
  • [권혁주의 시선] 이것은 걱정인가 핑계인가

    [권혁주의 시선] 이것은 걱정인가 핑계인가 유료

    권혁주 논설위원 최저임금 논의가 일단락됐다. 내년에는 시간당 8590원이다. 올해보다 2.9%(240원) 올랐다. 외환위기와 금융위기 때를 빼고는 가장 적게 올렸다. 최근 2년간 30% ... 놓는 것일 뿐이다. 이제 걱정을 빙자한 핑계는 벗어던지자. 정말 나라 경제와 고용, 그리고 힘없는 자영업자에 대한 걱정을 바탕으로 최저임금 제도를 다시 짤 때다. 권혁주 논설위원
  • [권혁주 논설위원이 간다] 한국, 지구위협 소행성을 찾아내다

    [권혁주 논설위원이 간다] 한국, 지구위협 소행성을 찾아내다 유료

    ━ 소행성의 두 얼굴 #1. 지난달 22일 오후 9시 25분(현지시각) 푸에르토리코 남쪽의 카리브해. 포괄적핵실험금지협약기구(Comprehensive Nuclear-Test-Ban Treaty Organization, CTBTO)가 설치한 핵실험 감시망에 신호가 잡혔다. 엄청난 에너지의 음파였다. TNT 3~5kt이 한꺼번에 터진 듯한 에너지였다.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