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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데뷔 첫 안타가 결승홈런' LG 구본혁 "이제 시작, 즐길 수 있도록"
    '데뷔 첫 안타가 결승홈런' LG 구본혁 "이제 시작, 즐길 수 있도록" ... 프로 데뷔 12경기, 15타석 만에 뽑아낸 첫 안타였다. 그는 경기 후 "사실 홈런을 쳤을 때 기억이 잘 안난다. 그냥 무조건 뛰었던 것 같다"고 했다. 구본혁의 홈런으로 동점의 균형을 깨트리고 앞서간 LG는 6회 2점, 7회 3점을 추가한 끝에 9-6으로 이겼다. 구본혁의 홈런은 결승타로 기록남게 됐다. 류중일 LG 감독은 "구본혁이 프로 첫 안타를 결승 홈런으로 ...
  • 넷째 낳으면 500만원 주는 회사는?..."여성 행복이 기업 행복"
    넷째 낳으면 500만원 주는 회사는?..."여성 행복이 기업 행복" ... 경력단절 여성 채용도 함께 공고하며 이전 직장 재직 경력을 100% 반영해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추광호 한경연 일자리전략실장은 “주요 대기업은 출산·육아지원, 여성 인재육성제도와 일·생활균형을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잘 갖추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러한 제도가 중소기업에까지 확대 적용될 수 있도록 세제 혜택, 지원금 증액 등 정부의 실효성 있는 정책이 고려돼야 할 시점"이라고 ... #행복 #회사 #여성 친화적 #경력단절여성 지원 #여성 직원들
  • [라이프 트렌드] 우리 동네 라이프 톡
    [라이프 트렌드] 우리 동네 라이프 톡 ... 예정이다. 앞서 성북구청은 지난 5월 새빛파트너스 및 서울시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비인기 운동종목의 인기화에 본격 앞장서기 시작했다. 구청은 이번 검도단 창단을 계기로 지역단위 체육이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회로 전망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성북구 선수단 창단이 비인기 종목의 저변확대 와 성북구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선수는 물론 ... #라이프 트렌드 #라이프 #동네 #검정고시 합격률 #용산구 검정고시 #서울 광진구
  • [마음 읽기] 연잎 같은 마음
    [마음 읽기] 연잎 같은 마음 ... 문제는 일상의 변화를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는가에 있지 않을까 싶다. 텔레비전에서 한 원로 배우가 당신의 가훈이 '낙이불류 애이불비(樂而不流 哀而不悲)'라고 말씀하는 것을 보았다. 절제와 균형을 당부하면서, 즐거워도 그것에 휩쓸리지 말고, 슬퍼도 비통함에 빠지지 말라는 이 문장을 소개했다. 악사였던 우륵이 남겼다는 이 문장은 기쁨에도 슬픔에도 과하게 잠기지 말라는 가르침일 것이다. ... #마음 읽기 #연잎 #마음 #바다 어선 #사진 그림엽서 #자연 세계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마음 읽기] 연잎 같은 마음
    [마음 읽기] 연잎 같은 마음 유료 ... 문제는 일상의 변화를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는가에 있지 않을까 싶다. 텔레비전에서 한 원로 배우가 당신의 가훈이 '낙이불류 애이불비(樂而不流 哀而不悲)'라고 말씀하는 것을 보았다. 절제와 균형을 당부하면서, 즐거워도 그것에 휩쓸리지 말고, 슬퍼도 비통함에 빠지지 말라는 이 문장을 소개했다. 악사였던 우륵이 남겼다는 이 문장은 기쁨에도 슬픔에도 과하게 잠기지 말라는 가르침일 것이다. ...
  • [김용하의 이코노믹스] 국민은 사회정의 흑기사 대신 투자의 귀재를 원한다
    [김용하의 이코노믹스] 국민은 사회정의 흑기사 대신 투자의 귀재를 원한다 유료 ... 운용 시스템을 글로벌 스탠더드로 개편하는 것이 시급하다. 모범적인 운영 사례라고 할 수 있는 캐나다 연금투자위원회(CPPIB)처럼 독립적으로 조직하되, 운용위원회와 기금운용본부가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기초해 작동되도록 해야 한다. 운용위원회는 전문성을, 기금운용본부는 글로벌 대응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대폭 확충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도 ...
  • [최훈 칼럼] 양극의 독침
    [최훈 칼럼] 양극의 독침 유료 ... 동안 마비에 빠진다고 한다. 우리 사회 역시 이미 중추신경의 마비가 시작된 건 아닐런지…. 극좌와 극우의 독침을 막아내줄 건 어디 한 곳 뚫릴 데 없이 견고한 우리의 이성(理性) 뿐이다. 역사의 교훈을 잊진 말자. 그러나 미래를 향한 '합리'와 '실용'의 힘, 그 분별력으로 건강한 균형을 지켜내야 한다. 그게 이 시대의 '행동하는 양심'이다. 최훈 논설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