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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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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그전설·실존·도명을 밝힌다|비적두목에 권총사들여 약탈일삼던 김성주 유료

    1931년 2월 오가자에서 돈거둬 달아난 김성주는 중국인 친구 장아청과 동행 이었다. 어디로 간다는 말도 없이 떠난 이들은 소련에 가서 공부할 요량으로 처음엔「하르빈」으로 발을 욺겼었다. 그러나 이들은「하르빈」의 중공당으로 부터 인정을 받을 만한 전력이 없으므로 소련 유학의 추천을 받을 수가 없었다. 그들의 소련행 꿈은좌절된 것이다 (북괴측이 김성주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