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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마오쩌둥 “포로는 훗날 우리 선전원 될 것이니 대우해라”

    마오쩌둥 “포로는 훗날 우리 선전원 될 것이니 대우해라”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반세기 만에 재회한 두핑(가운데)과 김일성. 오른쪽은 중공 총서기 장쩌민. 1991년 10월 10일 난징. [사진 김명호] 1991년 10월 8일, 김일성이 베이징을 찾았다. 총서기 장쩌민(江澤民·강택민)이 뜻밖의 제안을 했다. “며칠 후 난징(南京)에서 신해혁명 8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강남 유람 겸해 같이 가자.” ...
  • 마오쩌둥 “포로는 훗날 우리 선전원 될 것이니 대우해라”

    마오쩌둥 “포로는 훗날 우리 선전원 될 것이니 대우해라”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반세기 만에 재회한 두핑(가운데)과 김일성. 오른쪽은 중공 총서기 장쩌민. 1991년 10월 10일 난징. [사진 김명호] 1991년 10월 8일, 김일성이 베이징을 찾았다. 총서기 장쩌민(江澤民·강택민)이 뜻밖의 제안을 했다. “며칠 후 난징(南京)에서 신해혁명 8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강남 유람 겸해 같이 가자.” ...
  • 저우언라이 “지하공작자 출신 리커농, 미국과 담판에 적격”

    저우언라이 “지하공작자 출신 리커농, 미국과 담판에 적격”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정전담판 시절 북한주재 중국 대사관에는 전 유엔 특파대사 우슈취안(앞줄 왼쪽 다섯째. 당시 외교부 부부장) 등 대체인력들이 상주했다. 1951년 11월, 평양교외 중국대사관 앞. [사진 김명호] 1962년 2월 9일 오후,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 겸 군사위원회 정보부장 리커농(李克農·이극농)이 베이징에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