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정환·신진서 “중국 4연패 막는다”
    박정환·신진서 “중국 4연패 막는다” 유료 ... 하나도 없다. 일본의 이야마 유타 9단도 만만찮은 상대다. 온 국민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그는 국가 시드를 받아 본선 무대에 나왔다. 이야마 유타 9단은 지난 2월 제22회 LG배 기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야마 유타 9단은 “올해는 세계대회에 많이 출전해서 최소한 1승 이상을 거두고 싶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물두 번째를 ...
  • 박정환·강동윤·신민준, LG배 8강 진출
    박정환·강동윤·신민준, LG배 8강 진출 유료 ... 박정환, 강동윤, 신민준. 국내 1위 박정환(25) 9단과 강동윤(29) 9단, 신민준(19) 8단이 LG배 8강에 진출했다. 30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제23회 LG배 기왕전 16강전에서 박정환·강동윤 9단은 각각 일본의 시바노 도라마루 7단, 이치리키료 7단을 꺾고 8강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신민준 8단은 중국의 자오천위 6단을 꺾고 8강에 올랐다. 자신의 ...
  • 알파고를 포도송이 만든 일본의 '거봉 선생'
    알파고를 포도송이 만든 일본의 '거봉 선생' 유료 ... 그는 가장 존경하는 프로기사로 조치훈 9단을 꼽았다. [사진 일본기원] “일본이 오랫동안 세계대회에서 성적을 내지 못한 만큼 이번에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제2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을 앞둔 일본 랭킹 1위 이야마 유타(井山裕太·29) 9단의 각오는 비장했다. 이야마 9단은 중앙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결승전 상대인 중국의 셰얼하오 5단과는 이번에 처음 두는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