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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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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강자
(金康子 )
출생년도 1945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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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부고] 김만순씨 外 유료

    ... 대표)·유석주(대우전자 그룹장)·김창선씨(대전도시철도공사 대리) 장인상, 홍선미씨(매원중 교사) 시아버지상=18일 광주 만평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62-611-0000 ▶한계인씨 별세, 김강자(전 경찰서장)·영자·미숙·인태씨 모친상, 김환국·송금산·김권필씨(동강대 부총장) 장모상=18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62-951-1004
  • [길 위의 인문학] 매뉴얼에 빠져 현장·생명의 소리 못 듣는 우리의 문명

    [길 위의 인문학] 매뉴얼에 빠져 현장·생명의 소리 못 듣는 우리의 문명 유료

    ... 특별법을 둘러싼 공방이었다. 생계형 성매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쪽과 절대 안 된다는 쪽이 치열하게 맞섰는데, 그것 자체야 아주 익숙한 배치다. 내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허용해야 한다는 쪽의 패널인 김강자 서장의 태도였다. 일찍이 집장촌을 해체하는 데 앞장선 분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성매매 여성들의 리얼한 현장을 접한 이후 오히려 생계형 성매매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이다. 이런 상황 자체도 ...
  • [양선희의 시시각각] "최고 악질 포주는 나라다"

    [양선희의 시시각각] "최고 악질 포주는 나라다" 유료

    ... 벌금을 거둬들였고, 그 안에서 벌어졌던 착취는 적당히 묵인했다. 성매매산업은 그렇게 위법과 묵인 사이를 교묘하게 오가며 인신매매까지 일삼을 정도로 악랄해졌다. 2000년 종암경찰서에 김강자 전 서장이 부임했던 때를 기억한다. 그는 지금 생계형 성매매 여성들을 위한 '제한적 공창제'를 주장하지만 당시엔 '성매매와의 전쟁'이 뜨거운 아이콘이었다. 그는 관내 대규모 집창촌이었던 미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