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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김경진

산업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7 11:02 기준

인물

김경진
김경진 (金京鎭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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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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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팩트체크] 4G·5G 장비, 혈액처럼 타입 다르면 같이 못쓰나
    [팩트체크] 4G·5G 장비, 혈액처럼 타입 다르면 같이 못쓰나 유료 ... 경우가 다르다”며 “소프트뱅크는 다른 장비사의 5G 장비와 호환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대안을 마련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 유플러스와 일본 소프트뱅크가 처해있는 상황이 다르다는 뜻이다. 아베 총리의 분명한 친트럼프 기조와 미·일 동맹이 소프트뱅크의 선택을 도왔을 거란 해석도 있다. 김경진 기자 kjink@joongang.co.kr
  • [팩트체크] 4G·5G 장비, 혈액처럼 타입 다르면 같이 못쓰나
    [팩트체크] 4G·5G 장비, 혈액처럼 타입 다르면 같이 못쓰나 유료 ... 경우가 다르다”며 “소프트뱅크는 다른 장비사의 5G 장비와 호환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대안을 마련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 유플러스와 일본 소프트뱅크가 처해있는 상황이 다르다는 뜻이다. 아베 총리의 분명한 친트럼프 기조와 미·일 동맹이 소프트뱅크의 선택을 도왔을 거란 해석도 있다. 김경진 기자 kjink@joongang.co.kr
  • [팩트체크] 4G·5G 장비, 혈액처럼 타입 다르면 같이 못쓰나
    [팩트체크] 4G·5G 장비, 혈액처럼 타입 다르면 같이 못쓰나 유료 ... 경우가 다르다”며 “소프트뱅크는 다른 장비사의 5G 장비와 호환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대안을 마련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 유플러스와 일본 소프트뱅크가 처해있는 상황이 다르다는 뜻이다. 아베 총리의 분명한 친트럼프 기조와 미·일 동맹이 소프트뱅크의 선택을 도왔을 거란 해석도 있다. 김경진 기자 kjin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