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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계관
김계관 (金桂寬 )
출생년도 1938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북한외무성 제1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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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북한 “미국의 화물선 압류는 날강도…즉각 돌려보내라”
    북한 “미국의 화물선 압류는 날강도…즉각 돌려보내라” 유료 ... 연장”이라며 “새로운 조·미(북·미) 관계 수립을 공약한 6·12 조·미공동성명의 기본정신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외무성이 담화를 발표한 건 지난해 5월 25일 김계관 당시 외무성 제1부상 이후 1년 만이다. 당시 북한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취소에 대응해 “우리는 아무 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 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
  • “김정은·푸틴 블라디보스토크서 26일 전후 첫 정상회담 가능성” 유료 ... 김영철의 통일전선부가 했다면 향후 최 부상의 외무성이 주도할 가능성을 인사조치를 통해 보여준 것”이라고 분석했다. 외무성 제1부상으로 승진했다는 추정도 나온다. 강석주(2016년 사망)-김계관을 잇는 외교핵심으로 인증받은 셈이다. 최선희는 과거 6자회담에서 북한 대표인 김계관의 통역 자격으로 참석했지만 실제 역할은 단순 통역 이상이었다고 한다. 한편 러시아 소식통은 “블라디미르 ...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볼턴 아닌 트럼프가 협상 주도해야 김정은이 믿는다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볼턴 아닌 트럼프가 협상 주도해야 김정은이 믿는다 유료 ... evil)”라고 공격했다. 그해 10월 3일 제임스 켈리 동아태 차관보가 평양을 방문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였다. 켈리는 북한이 비밀리에 고농축 우라늄을 생산하는 증거를 제시하는 성명을 김계관 6자회담 수석대표 앞에서 낭독했다. 볼턴의 시나리오대로다. 제네바 합의는 확인 사살되고 2차 핵위기가 터졌다. 하노이 북·미회담 볼턴은 북한 핵물질과 미사일 확산의 현실적인 위험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