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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억하고 위로하고 행동했다…세월호 위해 헌신한 그들
    기억하고 위로하고 행동했다…세월호 위해 헌신한 그들 [앵커] "뒷일을 부탁한다" 2016년에 세상을 떠난 김관홍 잠수사, 그가 남긴 말입니다. 세월호 구조작업 이후 많은 고초를 겪어야만 했던 그가 남긴 이 부탁대로 그렇게 뒷일을 맡은 ... 중입니다. 많은 일들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참사 소식을 듣고 정신없이 현장으로 달려갔던 잠수사, 누구도 시키지 않았지만 동료들과 3달을 현장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검은 물에서 건져낸 292명보다 ...
  • 4·16연대, 세월호 진실규명 다짐…박원순 시장 등 공로패
    4·16연대, 세월호 진실규명 다짐…박원순 시장 등 공로패 ...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참사 4년을 기억하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참사의 진실을 밝혀야 하며 책임자 처벌과 적폐세력 청산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4·16연대는 또 박 시장을 비롯해 진도 동거차도주민, 팽목항지킴이, 민간잠수사,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고(故) 김관홍 잠수사, 고 박종필 감독 등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ashley85@newsis.com
  • 무술년(戊戌年) 알린 '제야의 종'…희망의 새해 기원
    무술년(戊戌年) 알린 '제야의 종'…희망의 새해 기원 ... 시민대표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서 전 세계에 피해 실상을 알렸으며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한 이용수(89), 세월호 참사 실종자 수색작업 후유증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고(故) 김관홍 잠수사의 부인 김혜연(39), 4월 낙성대역 묻지마 폭행으로부터 시민을 구해 낸 의인 곽경배(41), 폐지 줍는 노인들에게 편리한 손수레와 광고 수익을 안겨 드림으로써 공공선을 실현한 박무진(26)씨 ...
  • 보신각 타종행사에 10만명 운집예상…곧 통제되는 도로 보니
    보신각 타종행사에 10만명 운집예상…곧 통제되는 도로 보니 ...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선정한 세계 상위 1% 연구자인 박은정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50)가 참여한다. 세월호 참사 실종자 수색작업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난 고 김관홍 잠수사의 부인 김혜연씨(39), '낙성대역 묻지마 폭행' 사건 당시 부상을 당하면서도 시민을 구한 곽경배 데일리게임 편집장(41)도 합류한다. 폐지수거 노인을 위한 손수레와 광고수익을 ... #타종행사 #운집예상 #이번 타종행사 #서울경찰청장 김영종 #서울시장 양준욱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삶의 향기] 개인적 치유를 넘어 사회적 치유가 필요한 시간
    [삶의 향기] 개인적 치유를 넘어 사회적 치유가 필요한 시간 유료 ... 자유로워질 테니. “사람은 죽어도 질문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질문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 사람은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닐 겁니다.” 세월호의 아픔을 온몸으로 감당한 채 세상을 떠난 고(故) 김관홍 잠수사의 목소리를 담은 김탁환의 소설 『거짓말이다』 중 한 대목이다. '이 헤아릴 수 없는 상처의 뿌리는 무엇인가'를 질문하는 우리의 간절함이 남아 있는 한, 그날 그 배에서 내리지 못한 ...
  • [사랑방] 스마트SCM연구회 外 유료 ... 한국SCM학회(이사장 임석철)는 차세대 SCM을 함께 연구할 산·학 연관 공동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새 연구회를 창립,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 의 방향을 논의한다. ◆성공회대(총장 이정구)는 17일 오후 7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세월호 실종자 구조수색 민간 잠수사였던 고 김관홍 잠수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 [워킹맘 다이어리] 꽃바다를 구하라
    [워킹맘 다이어리] 꽃바다를 구하라 유료 ... “두루두루 소문 좀 내주세요.” 김탁환(49) 작가의 문자를 받은 건 지난 2일이었다. '고 김관홍 잠수사의 꽃바다를 구하라'는 다음카카오 스토리펀딩 프로젝트( https://storyf... )로 2017년을 시작한다는 소식이었다. 고인은 장편 『거짓말이다』의 모델이 된 세월호 민간 잠수사다. 관저에서 서면으로 보고를 받았다는 박근혜 대통령이 심해의 아이들과 가장 멀리 있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