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낙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낙년
(金洛年 / KIM,NAK-YEON)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교수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도년의 썸타는 경제] 한·일 경제력 2~3배 격차 이유…한국 부동산 쏠림이 문제다

    [김도년의 썸타는 경제] 한·일 경제력 2~3배 격차 이유…한국 부동산 쏠림이 문제다 유료

    ... 역시 2015년 20.7%로 저점을 찍은 뒤 계속 올라 지난해 21.4%에 달했다. 게다가 수익을 창출하는 '영업용 부동산'보다 거주 목적의 주택 자산이 늘어나는 특징도 보이고 있다. 김낙년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은 면적이 좁고, 인구가 대도시에 몰리다 보니 부동산 선호 현상이 다른 나라보다 더 크게 나타난다”며 “일반 가계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은 주택은 늘어나는 데 비해 ...
  • [김동호의 시시각각] 족보에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김동호의 시시각각] 족보에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유료

    ... 일자리를 잃을 수밖에 없다. 좋은 약도 체질이 다르면 부작용이 크다. 급격한 고령화로 자영업자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 이런 경제구조에서 최저임금 과속 인상은 오히려 경제에 독약이 된다. 김낙년 동국대 교수가 통계로 실증분석한 자료에서도 최저임금 1% 인상은 실직자 1만명을 양산하고, 결국 소득 하위 1분위 근로소득을 급격히 떨어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족보도 마찬가지다. 미국·영국조차 ...
  • [김동호의 시시각각] 족보에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김동호의 시시각각] 족보에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유료

    ... 일자리를 잃을 수밖에 없다. 좋은 약도 체질이 다르면 부작용이 크다. 급격한 고령화로 자영업자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 이런 경제구조에서 최저임금 과속 인상은 오히려 경제에 독약이 된다. 김낙년 동국대 교수가 통계로 실증분석한 자료에서도 최저임금 1% 인상은 실직자 1만명을 양산하고, 결국 소득 하위 1분위 근로소득을 급격히 떨어뜨린 것으로 확인됐다. 족보도 마찬가지다. 미국·영국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