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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동철
(金東喆 / Kim,Dong-Cheol)
출생년도 1955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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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인사] 금융위원회 外

    ◆금융위원회▶사무처장 김태현▶상임위원 최훈▶금융정책국장 이세훈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관 김동철▶방송정책국장 양한열 ▶홍보담당관 박동주▶방송지원정책과장 차중호▶통신시장조사과장 진성철▶방송기반총괄과장 김재철▶방송광고정책과장 곽진희▶운영지원과장 문현석▶방송통신사무소장 김종영▶이용자정책총괄과장 반상권 ◆국민권익위원회 ▶운영지원과장 황인선▶청렴조사평가과장 ...
  • 北 인질외교 시작하나…호주 유학생·김정일 요리사 체포설

    北 인질외교 시작하나…호주 유학생·김정일 요리사 체포설

    ... 압박 가능성이다. 북한은 협상이 잘 안 풀릴 때 미국인을 억류했다가 관계가 개선되면 인질을 풀어주곤 했다. 대표적인 게 지난해 6월 1차 북·미 정상회담을 한 달가량 앞두고 한국계 미국인 김동철씨 등 3명을 풀어준 일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직접 마중 나가 이들을 맞으며 외교적 성과를 극대화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오전(현지시간) ...
  • “계급장 떼자. 제3지대? 당 나가라”…평화당 '내부 비판'에 시끌

    “계급장 떼자. 제3지대? 당 나가라”…평화당 '내부 비판'에 시끌

    ... 원내대표와 장병완ㆍ박지원ㆍ최경환 의원 등은 올 초부터 평화당 바깥에서 새로운 세력을 만들어 신당을 창당하는 '제3지대론'을 주장해왔다. 이들은 바른미래당 소속이지만 국민의당 출신인 박주선ㆍ김동철 의원 등과 지속적으로 만나며 신당 창당 방안 등을 모색했다. 유 원내대표 등은 지난 18일 제3지대론에 뜻을 같이하는 의원들과 별도로 간담회를 열고 당의 진로를 논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선 ...
  • [비하인드 뉴스] 파리의 환노위?…외유성 논란 빚은 '6박 7일 일정'

    [비하인드 뉴스] 파리의 환노위?…외유성 논란 빚은 '6박 7일 일정'

    ... 얘기입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일단 취소가 돼서 외유성 출장의 계획은 무산됐는데 계획을 좀 따져보면 의아한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국회 환노위의 김학용, 강효상 그리고 신창현, 김동철 의원이 원래는 내일모레 21일날 모스크바와 파리로 외유성으로 의심받을 수 있는 출장을 계획했었습니다. 당시 일정표 중에 저희가 취재해서 확인한 것들을 좀 보면 21일날 떠나는 6박 7일의 일정인데,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사] 금융위원회 外 유료

    ◆금융위원회▶사무처장 김태현▶상임위원 최훈▶금융정책국장 이세훈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관 김동철▶방송정책국장 양한열 ▶홍보담당관 박동주▶방송지원정책과장 차중호▶통신시장조사과장 진성철▶방송기반총괄과장 김재철▶방송광고정책과장 곽진희▶운영지원과장 문현석▶방송통신사무소장 김종영▶이용자정책총괄과장 반상권 ◆국민권익위원회 ▶운영지원과장 황인선▶청렴조사평가과장 ...
  •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그 당에선 할 일도 없고,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네”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그 당에선 할 일도 없고,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네” 유료

    ... 중도의 길이 망가진다. 그래서 못 그만둔다.” 사실 손 대표 거취는 내년 총선의 구도와 직결돼 있다. 바른미래당에는 세 개의 원내 그룹이 있다. ① 손 대표와 호남계 의원들=박주선·주승용·김동철·김관영 등 ②바른정당 출신 지역구 의원 8명=유승민·정병국·이혜훈·오신환·하태경·지상욱·유의동·정운천 ③'안철수 없는 안철수계'(이하 안철수계)비례대표 의원 6명=김수민·김중로·신용현·이동섭·이태규·신용현. ...
  • 오신환 빼고 권은희 챙기고, 바른미래당 지도부 마이웨이 유료

    ... 66만 “민주당 해산” 5만…청와대 청원 세몰이 이날 최고위 직전 김 원내대표와 손 대표는 권 의원과 김 의원을 포함, 25일 사보임에 반대하며 수석대변인직을 내려놓은 김삼화 의원과 김동철·김성식·박주선·이찬열·채이배·임재훈 의원 등 국민의당계와 긴급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김 원내대표는 강제 사보임 파동에 대해 “송구스럽다”면서도, 결정된 당의 입장은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