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동호의 시시각각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동호의 시시각각] 평범한 시민들의 '광화문 앙가주망'

    [김동호의 시시각각] 평범한 시민들의 '광화문 앙가주망' 유료

    김동호 논설위원 나라가 두 쪽 난 걸 현장에서 직접 보니 참담했다. 광화문과 서초동은 완전히 '다른 나라'였다. 광화문에선 '조국 사퇴' '조국 구속'을 외쳤고 서초동에선 '조국 수호' '검찰 개혁'을 소리쳤다. 현재로는 이 심리적 내전 상태를 해소할 사람은 제왕적 권한을 가진 대통령밖에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럴 의사가 없는 듯하다. 그제 “국민이 직접 ...
  • [김동호의 시시각각] 문재인 정부 대신 쓰는 경제 반성문

    [김동호의 시시각각] 문재인 정부 대신 쓰는 경제 반성문 유료

    김동호 논설위원 문재인 정부는 그간 고용참사에 대해 “체질 개선에 따른 고통”이라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침체의 수렁이 깊어지자 “경제 성과가 국민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고 하더니 최근 “우리 경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실은 따로 있는 8월 취업자 수 증가를 근거로 내세우면서다. 지금 한국 경제의 처지를 직시한다면 이런 말이 ...
  • [김동호의 시시각각] 조국이 벗겨낸 '위선 좌파'의 민낯

    [김동호의 시시각각] 조국이 벗겨낸 '위선 좌파'의 민낯 유료

    김동호 논설위원 제너레이션 'X86'이라고 칭하겠다. 이 시대 최고의 위선자로 전락한 '운동권 출신 386' 얘기다. 이들은 1960년대에 태어나 80년대에 대학을 다녔다. 학창 시절 '운동'을 하고 30대 들어 정치권에 진출했다. 한 때의 실패로 40대 때 폐족으로 지내더니 박근혜 정권의 실패를 디딤돌 삼아 586으로 부활했다. 이들은 곧 686으로 진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