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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미나
김미나
직업 의료인
소속기관 [現]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진단검사의학교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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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강용석, 문서 위조 혐의 2심 무죄…"도도맘 진술 신빙성 부족"
    강용석, 문서 위조 혐의 2심 무죄…"도도맘 진술 신빙성 부족" ... 판단하고 유죄 판단을 내린 1심 재판을 뒤집었다. 2심 재판부는 강용석 변호사에게 미필적으로도 이와 같은 고의가 있었다고 인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 이유로는 '도도맘' 김미나 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이다. 지난해 10월 24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강용석 변호사는 163일 만에 풀려났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
  • [국회] 보궐선거 참패 후폭풍…바른미래당 내홍 격화
    [국회] 보궐선거 참패 후폭풍…바른미래당 내홍 격화 ... 의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이 대표로 있는 로펌에 사건 수임을 위한 영업행위인지, 확실히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변호사 자격은 유지하고 있으니 말이죠. 오늘 '도도맘' 김미나씨의 법원 서류 위조해서, 자신에 대한 소송을 무단으로 취소한 혐의 사문서 위조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 조금 전 있었습니다. 강용석 변호사 2심 무죄 선고 받았습니다. 163일 만에 ...
  • 강용석 문서위조 정반대 판결, 이유는 똑같이 "변호사인데···"
    강용석 문서위조 정반대 판결, 이유는 똑같이 "변호사인데···"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와 공모해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구속된 강용석(50) 변호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지난해 10월 1심에서 실형으로 법정구속된 지 163일 만이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부장 이원신)는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강 변호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검찰의 제출 증거만으로는 강 ... #강용석 #석방 #사문서 위조 #강용석 문서 #항소심 재판부
  • '명예훼손 혐의' 도도맘 “자녀 조롱에 충동적으로…선처 부탁”
    '명예훼손 혐의' 도도맘 “자녀 조롱에 충동적으로…선처 부탁” '도도맘' 김미나씨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방법원에서 열린 명예훼손혐의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다른 블로거와 비방전을 벌이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가 법정에서 “충동적으로 한 일”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김씨는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장원정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 #명예 #혐의 #명예훼손 혐의 #자녀 조롱 #선처 부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논설위원이 간다] 마음의 굳은살을 키워 당당하게 살길 바래요
    [논설위원이 간다] 마음의 굳은살을 키워 당당하게 살길 바래요 유료 ... '매거진' 수업. 4명이 한 조를 이뤄 낡은 잡지에서 찢어낸 종이로 탑을 쌓는 놀이를 했다. 아이들이 각자 역할을 분담해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는 '협업'이 배움의 주제다. 부모가 중국동포인 김미나(16)양은 “혼자 하는 게 아니고 다 같이 모여 하는 거여서 서로 얘기도 많이 하고 더 친해질 수 있는 점이 정말 좋다”고 했다. 인성교육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어떤 변화를 겪을까. 김 ...
  • [단독] 곤충은 알고 있다, 강도에 당한 그가 숨진 시간
    [단독] 곤충은 알고 있다, 강도에 당한 그가 숨진 시간 유료 ... 법의곤충학을 수사에 활용한다. 하지만 사업단에 따르면 지역ㆍ온도ㆍ습도ㆍ강우량ㆍ조도 등 환경에 따라 바뀌는 여러 시식성 곤충을 데이터화해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한 나라는 아직 없다. 김미나 사업단 실장은 “미국의 경우에 국토가 넓다 보니 정부 차원에서 이런 데이터를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곤충 증거를 이용한 최소 사후 경과시간 추정 시스템' 데모 초기화면. ...
  • [함께 만드는 세상] 새 대통령님! 학습 시간 줄이고, 꼴찌도 떳떳한 세상 만들어 주세요
    [함께 만드는 세상] 새 대통령님! 학습 시간 줄이고, 꼴찌도 떳떳한 세상 만들어 주세요 유료 ... 구체적으로는 '전반적인 교육시간 축소' '진로·진학 교육 확대' '사교육 폐지, 공교육 강화' 등이다. “성적이 안 좋으면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저도 잘하는 게 있을 텐데”(김미나·16), “등교시간이 너무 일러 아침밥을 편히 먹을 수가 없어요”(이현주·12) 등 어린이재단이 공개한 아이들의 의견서에는 동심을 힘들게 하는 속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부산에 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