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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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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국이 중국 편으로 가나” 미국·일본 의심 커진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국이 중국 편으로 가나” 미국·일본 의심 커진다 유료

    ... 있다. 그럴 경우 미국이 중재에 나선다. 또 우리의 신남방전략을 인·태전략과 연계시키는 것도 의미가 있다. ▶류 =안� 안보협력에서 미국과 조금도 의혹이 없어야 한다. 중국과는 호혜 협력적으로 가야 한다. 훗날 역사가들이 지소미아 파기가 한·미 동맹 균열의 원인이 됐다고 평가할까 두렵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정리 도움=장서윤 인턴기자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유료

    ... 반복되고 있다. 정부는 나토처럼 미국의 핵우산 보장책을 더 확실하게 요구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전쟁에 패배한 사례는 힘이 모자랐을 때보다 국민과 정부가 사분오열됐을 경우가 더 많았다. 그런만큼 지금은 군 기강을 다잡고 전투력을 약화시키는 내부의 적을 경계해야 할 때다. 무엇보다도 군이 굳은 결심으로 제자리에 다시 서야한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국과 일본의 안보 이익선이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국과 일본의 안보 이익선이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 유료

    ... 일본의 진퇴가 걸린 일”이라고 지적했다.(가토 요코 『그럼에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 밀리터리 슈타인은 야마가타에게 주권선과 이익선을 설명했다. 주권선은 주권이 미치는 국토이고, 이익선은 ... 있다. 우리 스스로도 강력한 군사력으로 자강력을 갖추는 건 더 중요하다. 무엇보다 과거사보다 국민과 국가의 생존이 먼저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장 겸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