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방현

통합 검색 결과

이 기자를 찾으셨나요?

프로필 사진

김방현 내셔널팀 팀장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7.22 11:51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7.22 11:51 기준

인물

김방현
(金方鉉 )
출생년도 1978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기 혁신제품 정부가 우선 사주기로

    중기 혁신제품 정부가 우선 사주기로 유료

    ... 시스템(조달청 온라인 종합쇼핑몰)은 상용화했거나 규격화한 제품이 중심”이라며 “여기선 연구개발 시제품과 혁신상품의 수요창출이 어려워 별도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달청이 기업의 혁신제품 개발과 시장진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김방현 기자 kim.banghyun@joongang.co.kr
  • 중기 혁신제품 정부가 우선 사주기로

    중기 혁신제품 정부가 우선 사주기로 유료

    ... 시스템(조달청 온라인 종합쇼핑몰)은 상용화했거나 규격화한 제품이 중심”이라며 “여기선 연구개발 시제품과 혁신상품의 수요창출이 어려워 별도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달청이 기업의 혁신제품 개발과 시장진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김방현 기자 kim.banghyun@joongang.co.kr
  • 민주당 장악 세종시의회도 “보 해체 신중해야”

    민주당 장악 세종시의회도 “보 해체 신중해야” 유료

    ... 20개 읍·면·동 전체에 공문을 보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대다수가 보 해체를 반대했다. 앞서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는 지난 2월 22일 금강 세종보와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의 해체를 권고했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이르면 오는 9월께 이들 보 해체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세종=김방현 기자 kim.banghyu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