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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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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金伯駿 / KIM,PAIK-JOON)
출생년도 1940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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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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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겨눈 검찰의 칼

  • MB, 자택에서 핵심 측근들 만나…허락한 재판부 논란

    MB, 자택에서 핵심 측근들 만나…허락한 재판부 논란

    ... 핫클릭 "삼성 MB뇌물, 알려진 것보다 50억 더 있어"…추가 수사 MB 결심재판 앞두고 추가 뇌물 정황…형량 늘어나나 경찰, "MB 퇴임 후 이미지 관리 전략" 맞춤 컨설팅까지 김백준 또 불출석…'반박' 계획 틀어진 MB "직접 찾겠다" 증인 이팔성 "MB에 도움받을 거라 생각하고 돈 건네"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
  • '자택 구금 수준'이라더니…MB, 핵심측근 수차례 만나

    '자택 구금 수준'이라더니…MB, 핵심측근 수차례 만나

    ... 핫클릭 "삼성 MB뇌물, 알려진 것보다 50억 더 있어"…추가 수사 MB 결심재판 앞두고 추가 뇌물 정황…형량 늘어나나 경찰, "MB 퇴임 후 이미지 관리 전략" 맞춤 컨설팅까지 김백준 또 불출석…'반박' 계획 틀어진 MB "직접 찾겠다" 증인 이팔성 "MB에 도움받을 거라 생각하고 돈 건네"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
  • 의문 제보자 "50억 뇌물 더있다"···2심 막판, MB 옥죄는 반전

    의문 제보자 "50억 뇌물 더있다"···2심 막판, MB 옥죄는 반전

    ... 불법적인 방식으로 내부 자료를 빼냈다면 이는 증거로 사용될 수 없다”고도 했다. 변호인단은 이를 계기로 기존에 인정된 뇌물 혐의까지 뒤집을 방안도 강구중이다. 이학수 전 삼성 부회장이나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삼성 뇌물의 핵심 증언자들이 기존 검찰 조사에서 추가 뇌물 50억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변호인은 “2007~2011년 사이 받은 뇌물은 정기적으로 ...
  • 길어지는 MB 항소심 검,"추가 뇌물 정황", MB측 "위헌법률심판 제청 할 것"

    길어지는 MB 항소심 검,"추가 뇌물 정황", MB측 "위헌법률심판 제청 할 것"

    ... 첨부해 재판부에 내는 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했다. 또 “언론에 내용이 공개되며 무죄 추정 원칙이 훼손됐고 피의 사실 공표로 재판부에 유죄라는 예단이 생길 수 있다”고 반발했다. ━ “김백준 진술 믿을만해” vs“가혹수사 때문에 한 진술” 4시간가량 이어진 이날 재판에서는 이 전 대통령의 혐의에 대해 검찰 측과 변호인측 공방이 이어졌다. 다스 자금 횡령, 국정원 특활비 수수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성호 전 국정원장, MB 측에 특활비 4억 제공 혐의 1심 무죄

    김성호 전 국정원장, MB 측에 특활비 4억 제공 혐의 1심 무죄 유료

    ... 차례에 걸쳐 2억원씩 특활비를 전달했다'는 김 전 원장에 대한 공소사실 모두 “범죄의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2008년 3월 첫번째 2억원 교부건에 대해서는 “직접적 증거는 김백준 전 대통령 총무기획관의 검찰 진술이 유일하다”면서 “김백준 진술은 자금을 불출(拂出·내줌)하게 된 경위 및 청와대로 전달하는 과정이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008년 4~5월 ...
  • “다스는 MB 것” 징역 15년 선고

    “다스는 MB 것” 징역 15년 선고 유료

    ... 소송비 대납 사실을 인정한 점이 유죄 판단의 주요 근거가 됐다. 최소 징역 10년형 이상을 받는 특가법상 뇌물 혐의가 인정되면서 이 전 대통령은 중형을 피하지 못했다. 재판부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관련 보고를 한 2008년 4월 이후에는 이 전 대통령이 삼성의 대납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건희 삼성 회장에 대한 2009년 사면에 대해서도 ...
  • “MB, 처남 김재정에게 다스 관리 맡겨 … 비자금 240억 조성”

    “MB, 처남 김재정에게 다스 관리 맡겨 … 비자금 240억 조성” 유료

    ... 대통령 본인이 내지 않고 삼성그룹이 대납하게 했다는 내용이다. 이 전 대통령은 “삼성의 법률비용 지원을 승인한 바 없고, 삼성의 지원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의 판단은 달랐다.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작성한 'VIP 보고사항'이라는 문서엔 에이킨 검프 김석한 변호사와의 면담 결과 '다스 미국 소송 비용 조달은 월 12만5000달러로, 삼성전자 현지법인에 청구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