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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석의 B급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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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나의 기억이 '나'인가?

    나의 기억이 '나'인가? 유료

    김봉석의 B급 서재 기억 파단자 기억에 대한 소설을 이어서 읽었다. 고바야시 야스미의 『기억 파단자』는 타인의 기억을 마음대로 심고 지워버릴 수 있는 악당 키라와 맞서는 '전향성 ... 남는 것일까. 뇌만이 아니라 마음에, 온몸에 남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저 너머 어딘가에. 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 lotusid@naver.com 대중문화평론가. 부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
  • 나의 기억이 '나'인가?

    나의 기억이 '나'인가? 유료

    김봉석의 B급 서재 기억 파단자 기억에 대한 소설을 이어서 읽었다. 고바야시 야스미의 『기억 파단자』는 타인의 기억을 마음대로 심고 지워버릴 수 있는 악당 키라와 맞서는 '전향성 ... 남는 것일까. 뇌만이 아니라 마음에, 온몸에 남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저 너머 어딘가에. 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 lotusid@naver.com 대중문화평론가. 부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
  • 종이책을 갖고 싶을 때

    종이책을 갖고 싶을 때 유료

    김봉석의 B급 서재 장미의 이름 최근 사고 싶은 책이 생겼다.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오래전 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 가지고 있던 책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누군가를 빌려주었거나 했겠지. 그런데 약 2년 전부터는 가급적 종이책을 사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서재에 이중 삼중으로 책이 쌓이면서 도저히 통제 불능이라, 두어번 책을 내보냈다. 지인의 만화방에 장르소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