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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상경
(金相敬 / KIM,SANG-KYUNG)
출생년도 1949년
직업 금융인
소속기관 [現] 한국국제금융연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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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부천영화제 폐막…조현철·임화영 男女주연상 수상

    부천영화제 폐막…조현철·임화영 男女주연상 수상

    ... 내년 제24회를 기약했다. 레드카펫에는 수많은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해 열기를 달궜다. 특히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 상영은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김상경·정지순·남연우·김희상·나도율·남성진·한지안·안성민·김대현 등 출연배우들이 총출동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 심사를 맡은 배우 엄정화를 비롯해 가네코 슈스케·정병길 ...
  • [폴인인사이트] 3억명 데이터를 보유한 아마존… 그 속에서 정답을 찾아내는 법

    [폴인인사이트] 3억명 데이터를 보유한 아마존… 그 속에서 정답을 찾아내는 법

    ... 말하지 않는다 이번 깐느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인 에는 양극단의 두 인물이 나옵니다. 한명은 '과학수사'를 표방하며 밤새도록 서류를 분석하는 서태윤(김상경) 형사와 본인의 직감을 믿으며 범인을 쫓는 박두만(송강호) 형사가 그들입니다. 분석과 그 맞은편에 있는 본능, 이 두 가지 면을 두고 우리는 다양한 정의를 내리곤 합니다. 과학과 직감이라는 서로 ...
  • 오늘 방송 '커버스토리', 봉준호 감독의 모든 것

    오늘 방송 '커버스토리', 봉준호 감독의 모든 것

    ... 방송에서는 칸영화제 현장에 있었던 국내외 영화평론가와 기자가 직접 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화 '기생충'의 성공 세가지 포인트에 대해 분석해본다. 특히 봉준호 감독과 함께 작품에서 만났던 배우 김상경과 김뢰하가 직접 전하는 봉준호 감독과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살인의 추억'을 함께 한 김상경은 “시나리오가 너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5시간을 봤다”며 봉준호 감독의 뛰어난 스토리텔링 ...
  • 해외여행 축산물 과태료 10~50배 오른 최고 1000만원

    해외여행 축산물 과태료 10~50배 오른 최고 1000만원

    ... 통계에 따르면 전국평균가계비는 월별 255만원이고 전국축산농가 평균가계비는 313만원으로 차액이 58만원이다. 7월 16일부터는 가축 도살처분 참여자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농식품부 방역정책과 김상경 과장은 "가축 도살처분 또는 소각·매몰 참여자의 심리적·정신적 치료 지원 강화를 위해 상담치료 이외의 추가적인 전문치료를 받을 경우 개인 부담을 없애고 국가와 지자체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봉준호 이름이 곧 장르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봉준호 이름이 곧 장르 유료

    ... 스릴러, 그래서 상업적 성공이 불투명했던 영화는 525만 관객을 모으는 큰 성공을 거뒀다. 1980년대 경기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지역 형사(송강호)와 서울 형사(김상경)의 어설픈 협업, '과학'보다 '강압'이 우선인 우왕좌왕 수사에는 시대적 분위기가 절묘하게 녹아났다. 영화의 소재는 지금도 범인이 잡히지 않은 실제 사건. 현실이 곧 스포일러인데도 정교한 ...
  • 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종 후보 공개

    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종 후보 공개 유료

    ... 이지은(tvN '나의 아저씨')이 '백상 퀸' 자리를 노리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신설된 조연상도 쟁쟁하다. 김병철(JTBC 'SKY 캐슬') 김상경(tvN '왕이 된 남자') 배성우(tvN '라이브') 손호준(JTBC '눈이 부시게') 유연석(tvN '미스터 션샤인')이 남자 조연상 ...
  • [인터뷰①]여진구 "'왕이 된 남자' 통해 '좋은 고집' 생겼죠"

    [인터뷰①]여진구 "'왕이 된 남자' 통해 '좋은 고집' 생겼죠" 유료

    ... 감당하라고 직접 말씀하진 않았지만 계속 트레이닝을 시켜줬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작품을 마치며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낀 건 처음이었다. 매 현장이 수업이었다. 김상경 선배님을 교수님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이병헌을 지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을 텐데. "그런 부담은 없었다. 선배님과 감독님이 많이 신경 써줬다. '너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