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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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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국제외교안보팀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10.19 17:24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10.19 17:24 기준

인물

김상진
(金相鎭 )
출생년도 1960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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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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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벨화학상 리튬배터리 기여한 3인

    노벨화학상 리튬배터리 기여한 3인 유료

    ... 좌우명은 '호기심과 통찰력'이다. 노벨화학상 수상자는 상금 총 900만 크로나(약 10억9000만원)를 받는다. 지난해까지 노벨 화학상을 받은 과학자는 공동수상자를 포함해 모두 181명이다. 다만 영국의 프레데릭 생어가 1958년과 1980년 두 차례 노벨 화학상을 받아 실제 수상자 수는 180명이다. 최준호·김상진 기자 kine3@joongang.co.kr
  • "한국은 징용 배상 요구 않고 일본은 분명한 사과를"

    "한국은 징용 배상 요구 않고 일본은 분명한 사과를" 유료

    ... 오노 요코는 “홀로 꾸는 꿈은 그저 꿈일 뿐이지만, 함께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꿈이 갖는 강력한 힘을 믿습니다. 한일관계가 암흑기를 벗어나 아시아 평화?경제 공동체를 만드는데 양국이 앞장서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상진·오원석 기자 kine3@joongang.co.kr
  • “온리원 일본 부품기업과 넘버원 한국 IT기업, 힘 합쳐야 지속 성장” 유료

    ... 미국이 새 재판관 선출을 막고 있어 아무 의미가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는 이날 축사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 등 일본 기업의 경제활동과 한·일 교류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하고 있어 우려된다”며 “힘든 상황일수록 경제·문화·인적교류 등 민간 차원의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상진·오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