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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공무원이 등 돌리면 나라 못 움직여”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공무원이 등 돌리면 나라 못 움직여” 유료 ... 안하다가 못 되면 관료 탓한다“고 말했다. [조강수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수현 대통령 정책실장이 마이크가 켜진 걸 모른 채 “국토부 관료들이 이상한 짓을 한다”고 '관료 ... “마이크 밀담은 공무원에 대한 이번 정권의 시각을 그대로 보여 준 거 아닌가요. 잘 되면 청와대 공, 못 되면 공무원 탓인 거죠. 여기 분위기요? 푹 가라앉아있죠. 500조에 육박하는 전 ...
  • 홍남기 '아싸' 논란…버스사태 때도 이해찬·김현미만 보였다 유료 ...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아싸'(아웃사이더의 준말) 논란에 휩싸였다. 홍 부총리가 청와대와 여당의 목소리에 덮여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 이런 '아싸' 논란의 책임이 홍 부총리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현 정부에서는 청와대와 여당에서 정책 결정을 틀어쥐려는 성향이 강하다.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과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
  • [분수대] 관료의 적자생존 시즌 2
    [분수대] 관료의 적자생존 시즌 2 유료 고정애 탐사보도에디터 청와대 경제비서실에서 네 번 근무하며 종국엔 정책실장까지 지낸 경제 관료 출신이 5년여 전 말했다. “공무원 최고의 무공(武功)이 완성된 시기가 있었다.”(『덫에 ... 안 들으니 말도 안 한다”(또 다른 관료)는 것이다. 최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관료들을 질타했다는 보도를 보며 떠올린 무공 소사(小史)다. 이 원내대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