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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민경욱 논평 논란…'퀴어 축제' 앞두고 혐오 조장, 왜?
    민경욱 논평 논란…'퀴어 축제' 앞두고 혐오 조장, 왜? ... 제가 오늘(21일) 공감위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픽한 뉴스입니다. 입니다.] +++ [민경욱/자유한국당 대변인 (음성대역) : 동성애 문제는 매우 민감한 문제이다. 때문에 국민의 눈치를 보고 표를 ...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2018년 9월) : 위원님, 그 질문은 조금 위험한 발언이셔서…] [김순례/자유한국당 의원 (인사청문회/2018년 9월) : 동성애에 대해서 아주 행보를 동성애를 옹호하고…] ...
  • “제사상 걷어차는 패륜” VS “유공자 공개하라”… 5·18 전운
    “제사상 걷어차는 패륜” VS “유공자 공개하라”… 5·18 전운 ... 장정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광역시 북구 전남대학교 후문. 자유연대·턴라이트 등 보수성향 단체 회원 30여 명이 “5·18 유공자들의 명단을 공개하라”고 외쳤다. ... 이들은 5·18을 폭동으로 규정하는가 하면 5·18 유공자를 '괴물 집단'이라고 지칭했다. 한국당은 지난 2월 14일 회의를 열고 김진태·김순례 의원의 징계를 유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5·18 ... #제사상 #유공자 #참전유공자 명단 #광주 시민사회단체 #기념식 참석
  • 한국당 뺀 여야 4당 지도부 5·18 전야제로
    한국당 뺀 여야 4당 지도부 5·18 전야제로 ... 버스들이 태극기 등을 부착하고 광주시 동구 금남로에서 옛 전남도청을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 지도부가 17일 광주에 집결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 평화로' 등 당시 상황을 담은 피켓이 거리를 장식했다. 민주당을 중심으로 여야 4당은 ▶한국당의 5·18 망언 의원 3인(김순례·김진태·이종명) 징계 확정 ▶5·18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 #5·18 전야제 #한국당 #지도부 #나경원 한국당 #18민주화운동 전야제 #민주당 최고위원들
  • [비하인드 뉴스] 막말 후 "의정활동으로 보답"…사과의 기술?
    [비하인드 뉴스] 막말 후 "의정활동으로 보답"…사과의 기술? ... 키워드 보겠습니다. 어제오늘 유명세를 톡톡히 치렀던 김현아 의원의 발언입니다. [앵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 문 대통령을 한센병에 비유해서 막말 논란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이제 그러고 ... 대한 입장을 물어보니까 상당히 조금 듣기에 거북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김순례/자유한국당 의원 : 그만하시죠. 제가 순연히 따르겠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선생님. 하하… 한국말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국당 뺀 여야 4당 지도부 5·18 전야제로
    한국당 뺀 여야 4당 지도부 5·18 전야제로 유료 ... 버스들이 태극기 등을 부착하고 광주시 동구 금남로에서 옛 전남도청을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 지도부가 17일 광주에 집결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 평화로' 등 당시 상황을 담은 피켓이 거리를 장식했다. 민주당을 중심으로 여야 4당은 ▶한국당의 5·18 망언 의원 3인(김순례·김진태·이종명) 징계 확정 ▶5·18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
  • 한국당 뺀 여야 4당 지도부 5·18 전야제로
    한국당 뺀 여야 4당 지도부 5·18 전야제로 유료 ... 버스들이 태극기 등을 부착하고 광주시 동구 금남로에서 옛 전남도청을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 지도부가 17일 광주에 집결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 평화로' 등 당시 상황을 담은 피켓이 거리를 장식했다. 민주당을 중심으로 여야 4당은 ▶한국당의 5·18 망언 의원 3인(김순례·김진태·이종명) 징계 확정 ▶5·18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
  • [브리핑] '5·18 망언' 김순례 당원권 정지 3개월 유료 자유한국당은 19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5·18 망언' 논란을 부른 김순례 최고위원(비례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3개월, 김진태 의원(강원 춘천)에게 경고 처분을 각각 내렸다. 윤리위는 또 '세월호 막말' 논란을 빚은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과 차명진 전 의원 등에 대해서는 징계 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