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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승회
(金承會 / KIM,SEUNG-HOY)
출생년도 1963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사장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두산 '맏형' 김승회 팔꿈치 이상으로 제외…야수 3명 등록

    두산 '맏형' 김승회 팔꿈치 이상으로 제외…야수 3명 등록

    두산 불펜의 '맏형' 김승회(38)가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승회는 1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유는 오른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서다. 3월 23일 개막 엔트리에 포함된 그가 올해 2군에 내려간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팔꿈치 상태가 안 좋다고 한다. 아직 부상이 어느 정도인지 모른다. ...
  • '승장' 김태형 감독 "승운 없던 유희관, 승리투수 기쁘다"

    '승장' 김태형 감독 "승운 없던 유희관, 승리투수 기쁘다"

    ...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유희관이 6회 2사까지 1점만 내주며 호투했다. 타선에서는 0-1로 뒤진 5회 박건우가 역전 적시타를 쳤다. 박건우는 7회도 희생플라이 타점을 추가했다. 김승회가 연결고리 역할을 했고, 이형범은 9회 마운드에 올라 2점 차 리드를 지켜냈다. 경기 뒤 김태형 감독은 "유희관이 그동안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승리를 챙겨서 기쁘다. 앞으로도 자기 ...
  • [IS 현장]'박건우 3타점+유희관 7승' 두산, KT 꺾고 연승

    ... 했다. 이번에도 박세혁에게 선두타자 볼넷을 얻어냈다. 희생번트에 이어 오재원의 좌전 안타까지 나왔다. 1 ·3루에서 박건우가 우중간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두산은 김승회가 7회 2사부터 8회까지 막았고, 마무리투수 이형범이 리드를 지켜내며 세이브를 챙겼다. 박건우는 혼자 3타점을 올렸고, 유희관도 제 몫을 당했다. 두산은 시즌 63승(44패)째를 기록했다. ...
  • 두산 유희관, KT전 6⅔이닝 1실점 호투...시즌 7승 요건

    두산 유희관, KT전 6⅔이닝 1실점 호투...시즌 7승 요건

    ... 공격에서 상대 야수의 실책과 포수의 포일 등으로 만든 2 ·3루 기회에서 중전 적시타를 치며 주자 2명을 불러들였다. 유희관은 6회 투구에서 배정대를 삼진 오태곤을 땅볼 처리했다. 이후 강백호에게 중전 안타를 맞은 뒤 마운드를 김승회에게 넘겼다. 책임 주자의 득점은 없었고 그대로 승리 요건도 유지했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jtbc.co.kr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포토] 두산 김승회, 조아제약 주간 MVP 수상

    [포토] 두산 김승회, 조아제약 주간 MVP 수상 유료

    두산 불펜 투수 김승회가 6월 둘째 주 조아제약 주간 MVP로 선정됐다. 김승회는 이 기간 4경기에 불펜 투수로 나와 2승 평균자책점 '0'으로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시상은 지난 26일 잠실 KIA전에 앞서 조아제약 홍보마케팅팀 강동완 대리가 맡았다. 두산 제공
  • 38세 김승회, 두산의 마당쇠

    38세 김승회, 두산의 마당쇠 유료

    두산 투수 김승회는 팀이 필요로 할 때면 언제든 마운드에 오른다. 마흔을 내다보는 나이지만, 그의 공엔 여전히 힘이 실려 있다. 19일 잠실 NC전에서 역투하는 김승회. [뉴시스] 곧 불혹이지만, 마운드에선 젊은 투수 못지않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최고참 투수 김승회(38) 얘기다. 그 무엇도 따지지 않는다. 팀이 필요로 할 때면 언제든 공을 던지는 김승회다. ...
  • 38세 김승회, 두산의 마당쇠

    38세 김승회, 두산의 마당쇠 유료

    두산 투수 김승회는 팀이 필요로 할 때면 언제든 마운드에 오른다. 마흔을 내다보는 나이지만, 그의 공엔 여전히 힘이 실려 있다. 19일 잠실 NC전에서 역투하는 김승회. [뉴시스] 곧 불혹이지만, 마운드에선 젊은 투수 못지않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최고참 투수 김승회(38) 얘기다. 그 무엇도 따지지 않는다. 팀이 필요로 할 때면 언제든 공을 던지는 김승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