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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왼쪽 네번째…김여정 서열 9위 자리 앉았다

    김정은 왼쪽 네번째…김여정 서열 9위 자리 앉았다 유료

    8일 평양에서 열린 김일성 주석 25주기 중앙추모대회의 주석단 모습.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붉은 원)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앞줄 왼쪽 여섯째)의 왼편 넷째 자리에 앉아 권력서열이 ... 중심 오른편·왼편 순으로 정해진다. [사진 조선중앙TV]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의 정치적 지위가 격상된 것으로 관측된다. 김여정은 8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김일성 동지 서거 ...
  •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유료

    ... 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대미 협상 라인을 노동당 통일전선부에서 외무성(내각)으로 정비하면서 향후 남북 및 남·북·미 관계에도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 처음이다. 정부 당국자는 1일 “김정은 위원장 수행원에 이용호 외무상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김여정 당 제1부부장뿐 아니라 장금철 신임 통전부장도 포함돼 있었다”고 말했다. 1961년생인 장 ...
  • “38선 로맨스…중대한 문제 해결에는 한계”

    “38선 로맨스…중대한 문제 해결에는 한계” 유료

    ... 중국 입장에선 편치만은 않을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차이나 패싱'을 우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같은 시간 판문점에 온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자유의집 앞에 서 있는 모습. 김 위원장의 의전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겸 노동당 부부장이 맡았다. 왼쪽부터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김 부부장, 이용호 외무상,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연합뉴스]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