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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영란
(金英蘭 / KIM,YOUNG-RA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양형위원회 위원장 제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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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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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나보다 더 개혁적인 장관 임명될 것” 유료

    ... 올랐지만 여권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이 검찰 출신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할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고 말했다. 노무현 정부 당시 이용훈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임명된 김 전 대법관은 이용훈 대법원에서 김영란·박시환·이홍훈·전수안 대법관과 함께 진보 성향의 대법관을 가리키던 독수리 오남매 중 한 명으로 불렸던 인물이다. 김 전 대법관의 인사 검증은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맡았었다. ...
  • 조국 “나보다 더 개혁적인 장관 임명될 것” 유료

    ... 올랐지만 여권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이 검찰 출신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할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고 말했다. 노무현 정부 당시 이용훈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임명된 김 전 대법관은 이용훈 대법원에서 김영란·박시환·이홍훈·전수안 대법관과 함께 진보 성향의 대법관을 가리키던 독수리 오남매 중 한 명으로 불렸던 인물이다. 김 전 대법관의 인사 검증은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맡았었다. ...
  • 김영란 “판결은 미완성…사회 변화에 따라 판결도 바뀐다”

    김영란 “판결은 미완성…사회 변화에 따라 판결도 바뀐다” 유료

    김영란 “대법원의 선택이 우리 사회를 더욱 정의롭게 했는가를 묻고 싶었습니다.” 김영란(63) 전 대법관이 신간 『판결과 정의』(창비)를 펴낸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1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전 대법관은 “판결은 우리 사회의 변화를 앞서가기보다 뒤따르는 경향이 있다”며 “그렇기에 사법부가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사회 정의를 수호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