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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김영주

산업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5.24 03:1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5.24 03:16 기준

인물

김영주
김영주 (金榮柱 / KIM,YOUNG-JOO)
출생년도 1950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한국무역협회 회장 제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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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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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꼬치엔 칭따오 전략, 계획대로 된 것”
    “양꼬치엔 칭따오 전략, 계획대로 된 것” 유료 ... 비싸다. “맛이 있는데, (그만큼 가격이 비싼 건) 당연하다고 본다” 한국에 직접 진출할 뜻이 있나. “우리는 한국 파트너인 BK(비어케이)와 아주 잘하고 있다. 칭따오의 기술력은 물론 현지 마케팅이 있었기에 한국 시장에서 칭따오가 성장할 수 있었다. 칭따오를 사랑해준 한국 소비자에게 고맙다.”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
  • “양꼬치엔 칭따오 전략, 계획대로 된 것”
    “양꼬치엔 칭따오 전략, 계획대로 된 것” 유료 ... 비싸다. “맛이 있는데, (그만큼 가격이 비싼 건) 당연하다고 본다” 한국에 직접 진출할 뜻이 있나. “우리는 한국 파트너인 BK(비어케이)와 아주 잘하고 있다. 칭따오의 기술력은 물론 현지 마케팅이 있었기에 한국 시장에서 칭따오가 성장할 수 있었다. 칭따오를 사랑해준 한국 소비자에게 고맙다.”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
  • 없어 못 파는 테라…50일간 3900만병 마셨다
    없어 못 파는 테라…50일간 3900만병 마셨다 유료 ... 주세요'라고 지명 주문하는 고객이 늘었다”고 말했다. 한때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하이트진로의 '하이트'는 2010년 이후 오비맥주의 '카스'에 자리를 내준 뒤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맥주 부문은 수년째 적자를 내고 있다. 이제 테라가 하이트진로의 '효자' 역할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