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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21세기의 칭기즈칸이 되고 싶은 시진핑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북한 사이버 능력 갖고 결정적 순간 기다려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한반도의 지정학적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미·중 대결 속에서 한반도 문제 풀어야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일본의 관계 복원 움직임에 한국도 긍정 대응해야
    [김영희퍼스펙티브] 일본의 관계 복원 움직임에 한국도 긍정 대응해야 유료 ... 배상 문제만 풀려도 한·일 관계 복원의 문이 열리고, 한국이 일본의 북한 접촉을 지지·지원하면서 대북 공조의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오는 6월 오사카 G20 회의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재앙적 사태다. 그러면 한국은 동북아의 외톨이가 되고 한·일 관계 복원은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 임기 중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볼턴 아닌 트럼프가 협상 주도해야 김정은이 믿는다
    [김영희퍼스펙티브] 볼턴 아닌 트럼프가 협상 주도해야 김정은이 믿는다 유료 ... 평양과 워싱턴의 전술적 발언에 휘둘리지 않는 전략적 마인드가 필요하다. 트럼프가 귀국 길 전용기에서 문 대통령에게 중재를 요청한 것이 위기와 기회의 양면성을 보여준다. 시간이 많지 않다. 내년은 미국 대통령 선거의 해다.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하면 한반도 사정은 2017년으로 회귀할 수도 있다. 평창 이래의 공든 탑이 무너진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북·미와 북·중 협곡 빠진 비핵화 탈출로 찾아야
    [김영희퍼스펙티브] 북·미와 북·중 협곡 빠진 비핵화 탈출로 찾아야 유료 ... 이 개념의 틀 안에서 진행되도록 남북, 한·미간 정책 조율을 섬세하고 창의적으로 하라. 일본과는 초계기 논란과 강제징용 재판에 관한 소모적 갈등을 봉인하고, 북·미 핵 협상에 공동 전선을 펴라. 대북 제재 완화 같은 인기 없는 김정은 표 '상품' 세일스맨 역할을 그만하라. 남북 협력이 북미 협상 진전을 너무 앞서가지 않게 하라. 김영희 전 중앙일보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