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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숙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옥숙
(金玉淑 / Kim,Ok-Sook)
출생년도 1953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춘해대학 간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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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삶과 추억] 대통령 아내에서 대통령의 엄마로…미국인이 사랑한 국민할머니

    [삶과 추억] 대통령 아내에서 대통령의 엄마로…미국인이 사랑한 국민할머니 유료

    ... 트럼프를 향해 “그는 여성과 군대에 대해 끔찍한 것들을 말한다. 사람들이 왜 그를 지지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퍼스트레이디 시절인 1992년 한·미 정상회담 당시 김옥숙 여사(오른쪽)와 함께한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남편의 대통령 퇴임 뒤 바버라 여사는 문맹 퇴치와 여성 권리 증진에 힘썼다. '바버라 부시 재단'을 세워 10억 달러 이상의 자선기금을 ...
  • 최 회장, 편지 보도된 날 저녁 김옥숙 여사 만나 유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밤 서울 연희동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자택을 찾아가 김옥숙 여사를 만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힌 편지를 언론에 공개하게 된 배경과 심경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다고 한다. 노 관장 측 지인은 이날 “최 회장과 김 여사의 대화는 2시간여 동안 이어졌다”며 ...
  • JP “북방외교 돕겠다, 양당 합치자” 노태우 “좋다”…보수대연합으로 정계개편 시동 “진천동지 있을 것”

    JP “북방외교 돕겠다, 양당 합치자” 노태우 “좋다”…보수대연합으로 정계개편 시동 “진천동지 있을 것” 유료

    ... 나의 합당 제안 사실을 전해들은 박철언 청와대 정책보좌관이 “이왕 야당하고 합당을 할 거면 민주당(59석)을 끌어들여 거대 여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노 대통령을 설득했다. 박철언은 노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의 고종사촌이다. 처음엔 민정·공화 양당 통합만을 생각했던 노 대통령은 박철언의 설득에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대권에 대한 집념이 누구 못지않게 강한 김영삼 통일민주당(민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