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용택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용택
(金龍澤 )
출생년도 1951년
직업 문화예술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마음 읽기] 수희와 상련

    [마음 읽기] 수희와 상련 유료

    ... 맑다며 전화를 하셨다. 김천을 지나가니 내 생각이 났다며 안부를 함께 물으셨다. 최근에는 전화를 해서 “축하해. 좋은 일이 생겨서 내 일처럼 기쁘다.”라고 말씀하셨다. 사실 이 선생님은 김용택 시인이다. 선생님은 시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에서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 밤 너무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 아래 작은 ...
  • [시가 있는 아침] 건널목

    [시가 있는 아침] 건널목 유료

    건널목 -김용택(1948~ ) 시아침 7/31 나는 많은 것을 배웠다. 그러나 배운 대로 살지 못했다. 늦어도 한참 늦지만, 지내놓고 나서야 그것은 이랬어야 했음을 알았다. 나는 모르는 것이 많다. 다음 발길이 닿을 그곳을 어찌 알겠는가. 그래도 한걸음 딛고 한걸음 나아가 낯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신호를 기다리며 이렇게 건널목에 서 ...
  • 인생 후반 시낭송하는 부부…'사랑만 하기도 부족한 시간'

    인생 후반 시낭송하는 부부…'사랑만 하기도 부족한 시간' 유료

    ... 후반기를 사는 우리의 팀 이름이다. 축시 낭송과 치유 낭송 그리고 각종 시민음악회에서 시낭송을 재능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 '시가 끌리는 무등산'이라는 음악회에서의 일이다. 그날 김용택 시인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와 '참 좋은 당신'을 낭송했다. 옆지기와 내가 한 연씩 주고받는 낭송을 들은 관객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그러자 사회자가 잠깐 인터뷰하자고 마이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