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물

김이수
김이수 (金二洙 / KIM,YI-SOO)
출생년도 1953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전남대학교 석좌교수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정의당도 가세한 검증 책임론, 조국 수석이 답할 때다 유료 ... 6월 84%로 매우 높았지만 조각(組閣)때 안경환(법무)·조대엽(고용노동) 장관 후보자등의 무더기 낙마와 부적격 후보자에 대한 임명 강행으로 두 달만에 74%로 내려 앉았다. 이후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인준 부결(2017년 9월)로 65%로 떨어졌고,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빚어진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중도 사퇴(2018년 4월)도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최근엔 김의겸 ...
  • 징용 판결 여파 … 문 대통령, 아세안·APEC서 아베 안 만난다
    징용 판결 여파 … 문 대통령, 아세안·APEC서 아베 안 만난다 유료 ...인 대통령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퇴임한 이진성 전 헌법재판소장(오른쪽)과 헌법재판관들에게 훈장을 수여한 뒤 환담장으로 향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 전 소장에게는 무궁화장을, 김이수·김창종·안창호·강일원 전 헌법재판관에게는 청조근정훈장을 각각 수여했다. 왼쪽은 유남석 현 헌법재판소장. [청와대사진기자단] 대법원의 징용 판결이 한·일 간 정상외교에 곧바로 영향을 미쳤다. 7일 ...
  • 물러난 이진성 헌재소장 “재판관들, 구성권자와 결별 필요”
    물러난 이진성 헌재소장 “재판관들, 구성권자와 결별 필요” 유료 6년간의 임기를 마친 이진성 헌법재판소장과 김이수·김창종·안창호·강일원 재판관(앞줄 왼쪽부터)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헌법재판관 퇴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 소장은 이날 퇴임사에서 '불완전한 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나침반 같은 헌법재판을 더욱 발전시켜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떠날 때는 말 없이'가 이 자리에 맞는 말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