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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재현
김재현 (金在炫 / KIM,JAE-HYUN)
출생년도 194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대륙아주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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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포토]배영섭,승부는 원점
    [포토]배영섭,승부는 원점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두산 경기가 18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SK 배영섭이 8회말 김재현 대타로 나와 우전안타를 날린뒤 조동화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tbc.co.kr /2019.05.18.
  • 감시대상 '내부자' 된 식약청장?…'메디톡스 주식' 의혹
    감시대상 '내부자' 된 식약청장?…'메디톡스 주식' 의혹 ... 해야하는 주체는 식약처. 메디톡스가 제품을 개발할 당시에는 식약청이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메디톡스가 직접 쓴 주주 명부를 확인했는데 당시 식약청장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어서 김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메디톡스의 주주명부입니다. 주주 이름과 개인정보, 그리고 지분율이 표시돼 있습니다. 개인 중 3번째로 지분이 많은 인물은 하모 씨. 주석을 보니 제 3대 식약청장을 지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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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번호 바꾸고 '실험용 원액' 유통…공정 조작 정황 ... 공방…제약사들 진흙탕 소송 윤정식 기자 / 2019-05-17 08:47 관련 리포트 보러가기 감시대상 '내부자' 된 식약청장?…'메디톡스 주식' 의혹 김재현 기자 / 2019-05-17 08:59 JTBC 핫클릭 처방전 없어도…프로포폴 관리 '구멍', 결국 남용 부추겨 성분 뒤바뀐 '인보사 쇼크'…말 바꾼 코오롱 "알고 있었다" ...
  • '토종 보톡스' 균주 출처 공방…제약사들 진흙탕 소송
    '토종 보톡스' 균주 출처 공방…제약사들 진흙탕 소송 ... 유통…공정 조작 정황 서준석 기자 / 2019-05-17 08:51 관련 리포트 보러가기 감시대상 '내부자' 된 식약청장?…'메디톡스 주식' 의혹 김재현 기자 / 2019-05-17 08:59 JTBC 핫클릭 '인보사 쇼크' 몰랐다더니…"2년 전 인지" 말 바꾼 코오롱 처방전 없어도…프로포폴 관리 '구멍', 결국 남용 부추겨 '흘러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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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지영 "나는 단지 투수를 도울 뿐…행복하다"
    이지영 "나는 단지 투수를 도울 뿐…행복하다" 유료 ... 준다"고 했다. 농담처럼 한 얘기지만 분명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지영은 지난해 연말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에서 키움으로 이적했다. 당시 주전 박동원의 징계 수위와 백업 김재현의 군 입대로 안방 공백을 우려한 히어로즈는 이지영의 영입으로 걱정을 덜게 됐다. 이지영은 올 시즌 박동원과 함께 번갈아 포수 마스크를 착용하며 팀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 13일까지 ...
  •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파울왕' 다익손의 203cm 릴리스포인트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파울왕' 다익손의 203cm 릴리스포인트 유료 ... KBO 리그에서 뛴 더스틴 니퍼트는 키가 203cm로 장신이었다. 통산 102승을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는 신체 조건을 이용한 위력적인 패스트볼이었다. 다익손의 팀 동료인 김재현은 "타석에 들어서면 니퍼트의 공은 타자 입장에선 앞에서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눈앞에서 공을 놓는 느낌이니 체감 구속이 빠를 수밖에 없다"고 했다. 다익손은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144.9km다. ...
  • [동해안 산불 한 달]90세 노모와 한 달째 피난생활…“언제쯤 일상 찾을까요”
    [동해안 산불 한 달]90세 노모와 한 달째 피난생활…“언제쯤 일상 찾을까요” 유료 ... 등 총 1757㏊가 됐다. 특히 인제의 경우는 피해 면적 집계가 11배 넘게 차이가 나면서 일각에선 산림당국이 피해면적 집계를 허술하게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당시 김재현 산림청장은 “초기에 지자체를 통해 피해면적을 발표하다 보니 경황이 없어서 추가적인 피해면적을 산정하지 못하고 발표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고성=박진호 기자 park.jinho@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