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종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종민
(金鍾玟 )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영국케임브리지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포토사오정] 정개특위, 끝까지 자리 지킨 한국당 장제원

    [포토사오정] 정개특위, 끝까지 자리 지킨 한국당 장제원

    ... 심상정 위원장이 정치개혁특위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자유한국당에서는 간사인 장제원 의원만 참석했다. 변선구 기자 장 의원은 개회 시간인 2시에 맞춰 회의장에 들어와 심상정 위원장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간사에게 개회 반대 입장을 밝혔다. 20일 정개특위 회의 시작 전 자유한국당 장제원 간사(왼쪽)와 심상정 위원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변선구 기자 장 의원은 이날 “원내대표 ...
  • '악플의 밤' 설리 "노브라는 단지 내가 편해서다"

    '악플의 밤' 설리 "노브라는 단지 내가 편해서다"

    ... 관한 악플이었다. 설리는 "노브라로 다니는 이유는 단지 제가 편해서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속내 고백에 이어 설리는 파격적인 발언을 내뱉었고 신동엽 · 김숙·김종민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고 해 설리의 발언에 관심이 쏠린다. 더욱이 설리가 쏘아 올린 '노브라 논쟁'에 신동엽이 멘트를 덧붙이며 현장을 후끈 달궜다. 신동엽과 설리가 펼치는 무필터링 ...
  • '악플의 밤' 김종민, "악플, 선플 모두 환영..독특한 예능"

    '악플의 밤' 김종민, "악플, 선플 모두 환영..독특한 예능"

    방송인 김종민이 JTBC2 '악플의 밤' 첫 녹화를 마친 뒤 "독특한 예능"이라고 했다. 21일 첫 방송 예정인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
  • 윤석열 지명 뜻밖의 폭탄…檢22기 '고검장 0' 비운의 기수 되나

    윤석열 지명 뜻밖의 폭탄…檢22기 '고검장 0' 비운의 기수 되나

    ... 김영대(56) 서울북부지검장, 이동열(53) 서울서부지검장과 박윤해(53) 대구지검장, 권익환(52) 서울남부지검장과 김우현(52) 인천지검장, 차경환(50) 수원지검장 등이 있다. 순천지청장을 지낸 김종민(53?연수원 21기) 변호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검장을 더 이상 배출하지 못한 21기와 22기는 무슨 잘못을 했는지 잘 모르겠으나 결과적으로 완전 적폐 기수로 찍히는 결과가 된다”며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런웨이 꿈 키우는 6070들 “내 나이가 어때서”

    런웨이 꿈 키우는 6070들 “내 나이가 어때서” 유료

    ... 단계가 끝날 때마다 자체 패션쇼를 열어 실전 경험도 쌓는다. 단발머리가 튀는 김귀성씨, 생전 처음 수염과 머리를 기르고 찢어진 청바지를 입었다는 조연환씨, 아들의 워커를 빌려 신었다는 김종민씨. 흔히 시니어 모델 지망생의 최종 목표가 '제2의 김칠두'라고 생각하겠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더 쇼 프로젝트에서 만난 분들의 진짜 속내는 저마다 달랐다. 박윤정(61)씨는 “금속 ...
  • 경주한수원, 2019 내셔널선수권 우승

    경주한수원, 2019 내셔널선수권 우승 유료

    ... 주도했다. 일찌감치 선제골도 넣었다. 전반 15분 주한성이 페널티박스 전방에서 수비 한 명을 따돌리고 날카로운 왼발슛으로 골 망을 흔들었다. 잔뜩 움츠렸던 강릉시청은 후반전에 간판 골잡이 김종민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김종민은 후반 15분 신영준이 왼쪽에서 넘긴 크로스를 반대쪽 골대를 겨냥한 헤딩슛으로 시도했고, 3분 이후에는 이후빈이 밀어준 패스를 그대로 왼발슛으로 연결했다. ...
  • 경주한수원-강릉시청, 다음달 2일 내셔널선수권 우승컵 걸고 격돌 유료

    ... 후반 38분 임성택의 결승골로 승리를 확정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준결승 두 번째 경기에서는 강릉시청이 부산교통공사를 3-1로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잡았다. 전반 18분 김종민의 골로 앞서나간 강릉시청은 전반 45분 이중서의 추가골과 후반 43분 김종민의 쐐기골로 승리를 굳혔다. 반면 부산교통공사는 후반 11분 박정민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경주한수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