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지운 감독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故장진영, 사망 10주기..영원히 기억될 향기[종합]

    故장진영, 사망 10주기..영원히 기억될 향기[종합]

    ... 발을 디딘 고인은 1997년 드라마 '내 안의 천사'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2년 후인 1999년 '자귀모'를 통해 스크린 진출에도 성공했다. 2000년 김지운 감독의 '반칙왕'으로 주목받았고, '싸이렌', '소름', '오버 더 레인보우', '국화꽃 향기', '싱글즈', ...
  • "2019년판 장화홍련?"…'변신' 김헤준X조이현 섬뜩한 자매 케미

    "2019년판 장화홍련?"…'변신' 김헤준X조이현 섬뜩한 자매 케미

    이름하여 '공포 자매'다. 2003년 '장화, 홍련(김지운 감독)'의 임수정, 문근영 이후 대한민국 공포 영화에서 잠깐 자취를 감췄던 자매 캐릭터가 영화 '변신(김홍선 감독)'을 통해 강렬하게 부활했다. '변신'에서 공포 자매 케미를 뽐낸 신예 김혜준·조이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20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
  • 송강호 "로카르노서 큰 상, 봉준호에게 바친다"

    송강호 "로카르노서 큰 상, 봉준호에게 바친다"

    ... 30년을 되돌아 보면 과분하게 영광스러운 과정이었다. 그 과정에 한국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계신다. 이창동, 박찬욱, 김지운 감독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라며 자신의 대표작들을 함께 해 온 감독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특히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봉준호 감독에게는 “여기 이 자리까지 같이 해 준 나의 영원한 동지이자 친구이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럽고 위대한 예술가 봉준호 ...
  • 송강호, 로카르노영화제서 아시아배우 최초로 '엑설런스' 수상

    송강호, 로카르노영화제서 아시아배우 최초로 '엑설런스' 수상

    ... 자리라 더욱 감격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함께 영화제에 초청받은 봉준호 감독도 참석했다. 송강호는 “배우로서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과분하게 영광스러운 과정이었다. 그 과정에 한국의 위대한 예술가들이 계신다. 이창동, 박찬욱, 김지운 감독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여기 이 자리까지 같이해준 나의 영원한 동지이자 친구이고, 대한민국의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중토크③] 김영광 "후배들의 롤모델? 저도 차승원 선배 보며 자랐죠"

    [취중토크③] 김영광 "후배들의 롤모델? 저도 차승원 선배 보며 자랐죠" 유료

    ...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김영광. 영화 '너의 결혼식(이석근 감독)'에서 첫사랑과 우연 같은 필연으로 얽히는 남자 우연 역할을 맡아 열연, 호평을 받으며 생애 ... 작품을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어떤 장르의 연기를 해보고 싶나요. "이전에 김지운 감독님의 '달콤한 인생'을 보고 그런 누아르 영화를 해보고 싶었어요. '너의 결혼식' 이후에 ...
  • [취중토크③] 김영광 "후배들의 롤모델? 저도 차승원 선배 보며 자랐죠"

    [취중토크③] 김영광 "후배들의 롤모델? 저도 차승원 선배 보며 자랐죠" 유료

    ...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김영광. 영화 '너의 결혼식(이석근 감독)'에서 첫사랑과 우연 같은 필연으로 얽히는 남자 우연 역할을 맡아 열연, 호평을 받으며 생애 ... 작품을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어떤 장르의 연기를 해보고 싶나요. "이전에 김지운 감독님의 '달콤한 인생'을 보고 그런 누아르 영화를 해보고 싶었어요. '너의 결혼식' 이후에 ...
  • [시선집중] '장르의 상상력을 색다르게 보자' 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열린다

    [시선집중] '장르의 상상력을 색다르게 보자' 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열린다 유료

    ... 단편영화제는 2000년대 초반 장르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단편영화를 색다르게 보자는 이현승 감독의 제안으로 당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던 감독들이 힘을 모으고, 문화예술의 저력을 믿는 아모레퍼시픽이 ... 짧은 필름'을 멜로 드라마 부문 명칭으로 선택했다. 봉준호 감독은 코미디 부문 이름을 주성치 감독의 '희극지왕'에서 따왔다. 공포와 판타지는 김지운·장준환 감독이 '절대악몽'이라고 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