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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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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 논설위원실 대기자·칼럼니스트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8.23 13:14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8.23 13:14 기준

인물

김진국
(金晋局 / KIM,JIN-KOOK)
출생년도 1963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감사원 감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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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부고] 임복녀씨 外 유료

    ▶임복녀씨 별세, 김찬씨(전 문화재청장) 부인상=14일 서울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2276-7692 ▶조정순씨 별세, 김진국씨(하나투어 대표이사) 모친상=15일 건국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2030-7900 ▶주숙자씨 별세, 정창기씨(전 중앙일보 원색제판부 부장·정보사업단 이사) 부인상, 정우재·수경씨 모친상=15일 은평성모병원, ...
  • [김진국 칼럼] 마음씨 좋은 동네 아저씨로는 부족하다

    [김진국 칼럼] 마음씨 좋은 동네 아저씨로는 부족하다 유료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 칼럼니스트 참 민망하다. 북한의 무례를 한두 번 본 게 아니지만, 남북 대화를 위해 정성을 다해온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것은 정말 기가 막힌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아무 말도 못 한다. 북한은 올해 들어 벌써 7차례 신형 미사일을 발사했다. 우리 정부는 미사일을 미사일이라고 못하다, 미사일이지만 9·19 ...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부는 윈윈하고, 나머지는 민간에 맡겨라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부는 윈윈하고, 나머지는 민간에 맡겨라 유료

    ... 대결이 격화되는 마당에 어디로 가자는 건가. 얼어 죽어도 겻불을 쬐지 않겠다는 결기는 이해하지만, 국민에게 그걸 강요할 순 없다. 전쟁이 아닌 한 100% 만족은 없다. 불만스러워도 윈윈하는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 정상끼리 마무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한다. 그게 외교다. 그래도 부족한 건 민간에 맡기는 게 현명하다. 김진국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