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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진수
김진수 (金晋洙 / KIM,JIN-SOO)
출생년도 1951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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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축구토토 승무패 21회차, 축구팬 79% “1위 전북, 인천전 완승 거둘 것”
    축구토토 승무패 21회차, 축구팬 79% “1위 전북, 인천전 완승 거둘 것” ... 10점(2승4무9패)으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전북은 최근 제주 · 경남 · 강원 · 상주를 차례로 격파하며 4연승을 챙겼다. 특히 마지막 경기였던 상주전에서는 이른 시간에 퇴장당한 김진수의 공백에도 2-0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울산과 승점에서 동률을 기록한 전북은 다득점에서 앞서며 선두를 탈환했고, 추가골을 기록한 이동국은 전북 소속 200호 골이라는 대기록까지 세웠다. ...
  • 벤투의 15경기 선발 총 29명…亞컵부터 변화는 3명
    벤투의 15경기 선발 총 29명…亞컵부터 변화는 3명 ... 경기였던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에서 권경원(톈진 톈하이)이 선발에 이름을 올렸다. 2019 아랍에미리트(UAE)아시안컵이 시작되자 선발 멤버 변화는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1차전 필리핀전에서 김진수(전북)가 부상에서 돌아와 벤투호 첫 선발로 나섰다. 2차전 키르기스스탄전에는 변화가 없었고, 3차전 중국전에서는 김문환(부산 아이파크)이 선발 기회를 잡았다. 기존 베스트 멤버였던 이용이 ...
  • [한국-호주] 벤투 감독이 보여주고 싶었던 '스리백'은 무엇이었나
    [한국-호주] 벤투 감독이 보여주고 싶었던 '스리백'은 무엇이었나 ... 운영 면에서는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한 판이었다. 이날 벤투 감독은 스리백을 들고 나왔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전방에서 투톱을 구성하고 황인범, 이재성, 주세종이 미드필더를, 좌우 윙백인 김진수와 김문환이 날개로 움직여주는 모습이었다. 수비는 권경원을 중심으로 두 명의 중앙수비수 김민재와 김영권이 스리백을 구성했는데, 단단하게 골문을 지킨 수비는 몰라도 공격면에서 만족스러운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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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조 결승골...한국 축구, 호주 꺾고 A매치 3연승 행진 ... 바꿨다. 이 상황에서 벤투 감독은 황희찬 대신 황의조를 투입하면서 승부수를 띄웠다. 황의조는 투입되자마자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슈팅을 시도하면서 예열을 맞췄다. 벤투 감독은 후반 28분 김진수, 이재성 대신 홍철, 나상호를 투입하면서 또한번 변화를 줬다. 이 변화는 그대로 골로 연결됐다. 후반 31분 홍철이 왼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황의조가 그대로 넘어지면서 오른발 ... #한국 축구 #축구대표팀 #벤투호 #한국 호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손흥민 #황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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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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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토토 승무패 21회차, 축구팬 79% “1위 전북, 인천전 완승 거둘 것” 유료 ... 10점(2승4무9패)으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전북은 최근 제주 · 경남 · 강원 · 상주를 차례로 격파하며 4연승을 챙겼다. 특히 마지막 경기였던 상주전에서는 이른 시간에 퇴장당한 김진수의 공백에도 2-0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울산과 승점에서 동률을 기록한 전북은 다득점에서 앞서며 선두를 탈환했고, 추가골을 기록한 이동국은 전북 소속 200호 골이라는 대기록까지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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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투의 15경기 선발 총 29명…亞컵부터 변화는 3명 유료 ... 경기였던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에서 권경원(톈진 톈하이)이 선발에 이름을 올렸다. 2019 아랍에미리트(UAE)아시안컵이 시작되자 선발 멤버 변화는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1차전 필리핀전에서 김진수(전북)가 부상에서 돌아와 벤투호 첫 선발로 나섰다. 2차전 키르기스스탄전에는 변화가 없었고, 3차전 중국전에서는 김문환(부산 아이파크)이 선발 기회를 잡았다. 기존 베스트 멤버였던 이용이 ...
  • 무승부에 대패, 그래도 조 1위 16강…전북-울산 상대는
    무승부에 대패, 그래도 조 1위 16강…전북-울산 상대는 유료 ... 거두고 '설욕'한 뒤 기분 좋게 16강을 준비하고자 했다. 부리람의 조 최하위가 확정된 상황이었기에, 전북의 '설욕'은 충분히 가능해 보였다. 이용 · 김진수 등을 선발에서 제외해 수비 주축들에게 휴식을 주고,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신형민 · 손준호가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전북의 무게감은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 '더블 스쿼드'가 ...